채널융합냉각특허, 골을 파는 방식과 뿜는 방식을 겹친 특허등록 사례
- #채널융합냉각특허마이크로대류와 마이크로 채널을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고성능 AI 반도체용 수냉식 냉각장치
- #특허등록10-283469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채널융합냉각특허, 닿는 면에 잔 골을 여럿 파 두고 그 골 위쪽으로 냉매를 여러 구멍에서 뿜어, 넓힌 면과 부딪치는 힘을 함께 쓰는 수냉식 냉각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채널융합냉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마이크로대류와 마이크로 채널을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고성능 AI 반도체용 수냉식 냉각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19281 (2025.02.14)
- 등록번호(일자)
- 10-2834697 (2025.07.11)

2025.02.14
특허 출원
10-2025-0019281
2025.07.11
특허 등록
10-2834697
사례 소개
채널융합냉각특허는 한 방식을 고르는 쪽이 아니라 골을 파는 방식과 뿜는 방식을 겹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골 안의 물이 갇힌다
이번 사례는 마이크로대류와 마이크로 채널을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고성능 AI 반도체용 수냉식 냉각장치인데요. 같은 회사의 다른 냉각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그쪽은 뿜는 방식만 다루죠. 물로 식히는 방식은 크게 두 갈래인데요. 하나는 닿는 면에 잔 골을 여럿 파는 것입니다. 면이 넓어져 열이 더 옮겨 가죠. 다만 골 안의 물은 잘 흐르지 않고요. 안쪽에 갇혀 데워집니다.
골 안으로 뿜어 넣는다
이 건은 마이크로 채널을 파 두고, 그 위에서 냉매분사부가 골 안으로 뿜습니다. 넓어진 면은 그대로 두고 갇히던 물만 밀어내는 셈이죠. 냉매 유동 공간이 그 흐름을 받아 내보내고요. 두 방식이 서로의 모자란 데를 메우는 자리입니다. 하나를 고르는 대신 겹친 결이죠. 열이 많이 나는 칩일수록 그 차이가 커지고요. 앞선 건과 같은 날 무렵에 나란히 낸 것이라, 한 갈래를 여러 각도로 나눠 낸 결도 보입니다. 청구항은 채널의 모양과 분사부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채널융합냉각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방식을 겹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골은 면을 넓히지만 안쪽 물이 갇힙니다. 뿜으면 그것이 밀려 나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골 위쪽으로 뿜는 이유는요?
뿜은 냉매가 골 안으로 곧장 들어갑니다. 옆에서 뿜으면 지나갑니다. 그 위치도 구성이 됩니다.
Q3.앞의 냉각 건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그쪽은 뿜는 방식만 다룹니다. 이 건은 골을 함께 둡니다. 나누어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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