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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냉각장치특허, 냉매를 뿜어 부딪치게 한 특허등록 사례

#수냉각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냉각대상 접촉부#냉매유동부

2026.08.16윤웅채 변리사

  • #수냉각장치특허마이크로대류 효과를 갖는 고성능 AI 반도체용 수냉식 냉각장치
  • #특허등록10-283468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냉각장치특허, 냉매를 흘려보내는 대신 끝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노즐로 뿜어 내어, 뜨거운 면에 붙은 정체된 층을 흩뜨리는 수냉식 냉각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냉각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마이크로대류 효과를 갖는 고성능 AI 반도체용 수냉식 냉각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17923 (2025.02.12)
등록번호(일자)
10-2834688 (2025.07.11)
대표 도면“마이크로대류 효과를 갖는 고성능 AI 반도체용 수냉식 냉각장치”의 도면
“마이크로대류 효과를 갖는 고성능 AI 반도체용 수냉식 냉각장치”의 도면

2025.02.12

특허 출원

10-2025-0017923

2025.07.11

특허 등록

10-2834688

사례 소개

수냉각장치특허는 냉매를 더 많이 흘리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뿜어 부딪치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붙어 머무는 물이 막는다

이번 사례는 마이크로대류 효과를 갖는 고성능 AI 반도체용 수냉식 냉각장치인데요. 같은 회사의 방열판 건들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물로 식히는 쪽이죠. AI 반도체는 열이 아주 많이 납니다. 바람으로는 못 식히고요. 물을 흘려보내 식히죠. 다만 흘리기만 하면 한계가 있습니다. 뜨거운 면에 닿은 물은 그 자리에 얇게 붙어 머무니까요. 경계층이라고 하고요.

노즐로 뿜어 그 층을 깬다

냉매유동부에 콘형상 노즐을 두어 냉각대상 접촉부 쪽으로 뿜게 한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흘러 지나는 것이 아니라 부딪치니, 붙어 머물던 얇은 층이 깨집니다. 늘 새 물이 면에 닿게 되는 셈이죠. 같은 양을 흘려도 옮겨 가는 열이 늘고요. 노즐이 원뿔 꼴이라 좁은 자리에서 힘이 붙습니다. 흘리는 양을 늘리려면 펌프가 커져야 하니, 그 대신 부딪치는 결을 손본 자리죠. 청구항은 노즐의 모양과 뿜는 방향,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수냉각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뿜어 부딪치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흘리기만 하면 뜨거운 면에 얇은 층이 붙어 덮습니다. 부딪치면 흩어집니다. 그 분사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 노즐이 좁아지는 이유는요?

    좁아지면 빨라집니다. 같은 양이라도 세게 나갑니다. 그 형상도 구성이 됩니다.

  • 같은 회사가 여러 건을 내는 대목은요?

    바람으로 식히는 방열판과 물로 식히는 장치가 다릅니다. 나누어 냅니다. 각각 자기 청구항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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