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이불살균기특허, 침대 아래 빈자리에 밀어 넣은 특허등록 사례

#이불살균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침대 프레임#이불수용부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이불살균기특허침대 프레임을 이용한 이불 건조 살균기
  • #특허등록10-283652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불살균기특허, 침대 프레임 아래 서랍처럼 밀어 넣었다 빼는 본체를 두고, 그 안에 이불을 넣어 자외선을 쬐고 마른 공기를 넣어 말리는 건조 살균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불살균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침대 프레임을 이용한 이불 건조 살균기
출원번호(일자)
10-2023-0071039 (2023.06.01)
등록번호(일자)
10-2836521 (2025.07.16)
대표 도면“침대 프레임을 이용한 이불 건조 살균기”의 도면
“침대 프레임을 이용한 이불 건조 살균기”의 도면

2023.06.01

특허 출원

10-2023-0071039

2025.07.16

특허 등록

10-2836521

사례 소개

이불살균기특허는 새 기계를 놓는 쪽이 아니라 침대 아래 빈자리에 밀어 넣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둘 자리가 필요하다

이번 사례는 침대 프레임을 이용한 이불 건조 살균기인데요. 이불은 자주 말리고 털어야 합니다. 땀이 배고 진드기가 생기죠. 햇볕에 널면 되지만 자리와 날씨가 있어야 하고요. 기계를 사면 그것을 둘 자리가 필요합니다. 부피가 크죠. 쓰지 않을 때는 방 한쪽을 차지하고요.

이미 비어 있는 자리를 쓴다

이 건은 침대 프레임 아래를 씁니다. 어차피 비어 있는 자리니까요. 그 안에 이불수용부를 두어 밀어 넣게 했죠. 쓰지 않을 때는 침대 밑에 들어가 있으니 방을 차지하지 않고요. 안에서는 데운 바람으로 말리고 UV-C 자외선을 함께 쬡니다. 말리는 것과 살균하는 것을 한 자리에서 하는 셈이죠. 이불을 들고 어디로 가지 않아도 되고요. 침대 곁에서 벗어 그대로 넣는 결입니다. 청구항은 프레임과 수용부가 물리는 방식과 안에서 도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이불살균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침대 아래에 넣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그 자리는 원래 비어 있습니다. 쓸 때만 빼고 넣어 둡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윗면에서 이불을 넣게 하는 이유는요?

    침대 위의 이불을 그대로 끌어 내려 넣으면 됩니다. 들어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그 수용부도 구성이 됩니다.

  • 공기를 넣고 빼는 일을 함께 하는 대목은요?

    넣기만 하면 안이 눅눅해집니다. 습기를 머금은 공기를 밖으로 뺍니다. 그 건조부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