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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조조성물특허, 어디에 쓰는지까지 함께 적은 특허등록 사례

#건강보조조성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프리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 혼합물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건강보조조성물특허바실러스 코아귤런스를 포함하는 건강보조식품 조성물
  • #특허등록10-283622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강보조조성물특허, 프리바이오틱스와 바인더에 특정 균주가 든 혼합물을 정해진 중량부로 섞되, 장건강과 허리통증 개선이라는 용도까지 청구항에 담은 조성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강보조조성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바실러스 코아귤런스를 포함하는 건강보조식품 조성물
출원번호(일자)
10-2023-0111568 (2023.08.24)
등록번호(일자)
10-2836220 (2025.07.16)
대표 도면“바실러스 코아귤런스를 포함하는 건강보조식품 조성물”의 도면
“바실러스 코아귤런스를 포함하는 건강보조식품 조성물”의 도면

2023.08.24

특허 출원

10-2023-0111568

2025.07.16

특허 등록

10-2836220

사례 소개

건강보조조성물특허는 성분만 적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어디에 쓰는지까지 함께 적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성분만으로는 갈라지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바실러스 코아귤런스를 포함하는 건강보조식품 조성물인데요. 유산균 제품은 아주 많습니다. 성분만으로는 남과 갈라지지 않죠. 그리고 대개 장에 관한 것으로만 말하고요. 이미 나와 있는 것이 많은 자리라 그대로 적어 내면 앞선 것에 걸립니다.

용도가 붙은 청구항

청구항의 끝을 보면 이 건의 자리가 드러나는데요. 장건강 및 허리통증 개선용 건강보조식품 조성물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성분 뒤에 쓰임을 붙여 범위를 그 쪽으로 세운 셈이죠. 안에는 프로바이오틱스 혼합물과 그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들어가고, 바인더로 굳혀 알약 꼴로 만듭니다. 각 성분의 비율과 굳히는 조건이 함께 적혀 있고요. 널리 알려진 균을 쓰면서도 무엇에 쓰는지와 어떤 배합인지를 함께 못 박아 자리를 잡은 건입니다. 청구항도 그 비율과 용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건강보조조성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용도를 청구항에 적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은 성분이라도 다른 용도로 알려져 있었다면 그 용도가 새로운 것이 됩니다. 그 한정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 균주 이름 뒤의 표시는 무엇인가요?

    같은 종이라도 균주마다 다릅니다. 그것까지 특정해 적습니다. 그래야 범위가 정해집니다.

  • 먹이를 함께 넣는 이유는요?

    균만 넣으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먹고 자랄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 배합도 구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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