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원단특허, 실의 꼬임과 굵기를 숫자로 못 박은 특허등록 사례
- #한지원단특허한지섬유를 이용한 속옷용 원단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367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한지원단특허, 한지섬유로 실을 뽑아 면사와 함께 짜고 그 위에 물 튕기는 약제를 입히되, 그 실의 꼬임 수와 굵기를 아래 항에 숫자로 못 박은 원단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한지원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한지섬유를 이용한 속옷용 원단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65046 (2022.11.30)
- 등록번호(일자)
- 10-2836796 (2025.07.16)

2022.11.30
특허 출원
10-2022-0165046
2025.07.16
특허 등록
10-2836796
사례 소개
한지원단특허는 한지를 옷감으로 쓰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실의 꼬임과 굵기를 숫자로 못 박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모자라면 끊어지고 지나치면 뻣뻣하다
이번 사례는 한지섬유를 이용한 속옷용 원단의 제조방법인데요. 한지로 실을 뽑아 옷을 짓는 기술이 있습니다. 가볍고 바람이 잘 통하죠. 냄새도 덜 나고요. 다만 종이에서 온 것이라 물에 약합니다. 젖으면 힘이 빠지죠. 그리고 꼬임이 모자라면 끊어지고 지나치면 뻣뻣해지고요. 속옷은 살에 닿는 옷이라 그 결이 곧 값입니다.
섞는 비율과 마감까지
이 건은 한지사만 쓰지 않고 면사를 함께 섞습니다. 면이 힘을 받쳐 주니 젖어도 덜 무르죠. 섞는 비율과 꼬임의 정도, 실의 굵기를 숫자로 적어 둔 것이 이 건의 자리고요. 재료 자체는 이미 알려진 것이니 그 조건을 촘촘히 적어야 앞선 것과 갈라 세울 자리가 서니까요. 여기에 발수제로 마감해 물을 덜 먹게 했습니다. 뽑는 대목부터 마감까지를 한 흐름으로 묶은 셈이죠. 청구항도 그 비율과 각 단계의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한지원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꼬임과 굵기를 숫자로 적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모자라면 끊어지고 지나치면 뻣뻣해집니다. 그 사이를 범위로 적습니다. 그 항이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Q2.면사를 함께 짜는 이유는요?
한지사만으로는 힘이 모자랍니다. 면이 뼈대가 되고 한지가 결을 냅니다. 그 단계도 구성이 됩니다.
Q3.물을 막지 않고 튕겨 내는 대목은요?
막으면 땀이 안에 갇힙니다. 튕겨 내면 바람은 지나갑니다. 그 약제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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