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플랫폼특허, 양쪽에 같은 대본을 쥐여 준 특허등록 사례
- #외국어플랫폼특허외국어 교육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3817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외국어플랫폼특허, 학습자에게는 수준에 맞는 질문지를, 통화 상대에게는 그 질문지가 담긴 대본을 함께 내주고 통화를 녹음해 글로 바꿔 첨삭까지 잇는 외국어 교육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외국어플랫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외국어 교육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05107 (2023.08.10)
- 등록번호(일자)
- 10-2838175 (2025.07.21)

2023.08.10
특허 출원
10-2023-0105107
2025.07.21
특허 등록
10-2838175
사례 소개
외국어플랫폼특허는 원어민을 이어 주는 쪽이 아니라 양쪽에 같은 대본을 쥐여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이야기만 하다 끝난다
이번 사례는 외국어 교육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외국어 회화는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전화로 잇는 서비스가 있죠. 그런데 상대가 전문 강사가 아니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요. 그냥 이야기만 하다 끝납니다. 배운 것이 남지 않죠. 학습자도 마찬가지고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침묵합니다.
헬퍼에게도 질문지를 준다
이 건은 상대를 헬퍼풀로 두고 그 사람에게 맞춤형 질문지를 함께 내줍니다. 무엇을 물을지가 손에 있으니 강사가 아니어도 끌고 갈 수 있죠. 학습자 쪽에는 대본 데이터가 가고요. 어떤 말이 오갈지 알고 들어가니 침묵할 자리가 줄어듭니다. 양쪽이 같은 틀 위에서 말하게 되는 셈이죠. 그러면 회화가 끝난 뒤에도 무엇을 다뤘는지가 남고요. 사람을 이어 주는 대목보다 그 사이에 무엇을 놓느냐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질문지와 대본을 내주고 잇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외국어플랫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양쪽에 같은 대본을 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말이 끊기지 않습니다. 무엇을 물을지 정해져 있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전문 강사가 아니어도 되는 이유는요?
대본이 있으니 진행이 됩니다. 모국어를 쓰는 사람이면 됩니다. 그 헬퍼풀도 구성이 됩니다.
Q3.통화를 글로 바꾸는 대목은요?
말한 것이 글로 남습니다. 자기가 적은 응답지와 견줍니다. 그 변환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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