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슈트특허, 늘어나는 자리에 한 겹을 더 댄 특허등록 사례
- #드라이슈트특허신축성을 구비한 원단을 이용한 드라이슈트
- #특허등록10-28385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드라이슈트특허, 같은 두께로 압착한 네오프렌으로 상체와 하체를 짓고, 하체 안쪽에 둔부와 가랑이를 감싸는 층을 한 겹 더 대어 늘어남을 잡은 드라이슈트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드라이슈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신축성을 구비한 원단을 이용한 드라이슈트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51563 (2025.04.21)
- 등록번호(일자)
- 10-2838528 (2025.07.22)

2025.04.21
특허 출원
10-2025-0051563
2025.07.22
특허 등록
10-2838528
사례 소개
드라이슈트특허는 새로운 소재를 쓰는 쪽이 아니라 잘 늘어나는 자리에 한 겹을 더 대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두꺼우면 안 움직이고 얇으면 헐거워진다
이번 사례는 신축성을 구비한 원단을 이용한 드라이슈트인데요. 드라이슈트는 물이 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만든 옷입니다. 물이 새지 않으려면 두꺼워야 하죠. 그런데 두꺼우면 움직이기 어렵고요. 얇게 만들면 움직이기 좋습니다. 다만 잘 늘어나는 자리가 먼저 헐거워지죠. 앉고 서고 다리를 벌리는 동작에서 둔부와 가랑이가 가장 많이 늘어나고요.
몸통은 얇게, 앉는 자리는 두껍게
네오프렌은 오래 쓰던 소재인데요. 이 건은 그것을 바꾸지 않습니다. 대신 상체수용부는 얇게 두어 움직임을 살리고, 둔부밀착부에는 한 겹을 더 대었죠. 가장 많이 늘어나고 가장 많이 닿는 자리니까요. 통째로 두껍게 하는 대신 자리마다 다르게 짠 셈이고요. 그러면 움직임은 남고 헐거워지는 자리는 늦게 오죠. 물에서 오래 입는 옷이라 그 몇 해가 곧 값이 되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각 부위의 겹과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드라이슈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소재를 한 겹 더 대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다른 소재를 대면 늘어나는 정도가 달라 이음매가 터집니다. 함께 늘어나고 함께 되돌아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두께를 얇게 못 박는 이유는요?
두꺼우면 물은 막아도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얇게 하고 필요한 자리만 덧댑니다. 그 범위도 구성이 됩니다.
Q3.안쪽에 대는 대목은요?
겉면은 매끈한 그대로입니다. 물에서 걸리지 않습니다. 그 위치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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