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흄관지지대특허, 기울기를 그 자리에서 맞추게 한 특허등록 사례

#흄관지지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지지바#안착부재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흄관지지대특허흄관 지지대
  • #특허등록10-283854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흄관지지대특허, 흄관을 얹는 받침 아래의 기둥 길이를 각각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 관의 높이는 물론 기울기까지 그 자리에서 맞출 수 있는 지지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흄관지지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흄관 지지대
출원번호(일자)
10-2025-0025202 (2025.02.26)
등록번호(일자)
10-2838547 (2025.07.22)
대표 도면“흄관 지지대”의 도면
“흄관 지지대”의 도면

2025.02.26

특허 출원

10-2025-0025202

2025.07.22

특허 등록

10-2838547

사례 소개

흄관지지대특허는 관을 튼튼히 받치는 쪽이 아니라 그 기울기를 그 자리에서 맞추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작지만 정확해야 하는 기울기

이번 사례는 흄관 지지대인데요. 흄관은 하수를 흘려보내는 콘크리트 관입니다. 땅을 파고 묻죠. 물이 저절로 흐르려면 기울어져 있어야 하고요. 그 기울기가 아주 작습니다. 그런데 정확해야 하죠. 너무 눕히면 흐르지 않고 너무 세우면 물만 빠지고 찌꺼기가 남고요. 무거운 관을 흙 위에 놓고 그 각도를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목부에 앉히고 높이를 잰다

지지바가 아래를 받치고, 그 위 안착부재에 오목부를 두어 둥근 관이 그 자리에 앉게 했습니다. 굴러가지 않으니 손을 떼도 자리를 지키죠. 지지바 쪽에서 높이를 조절하면 관의 기울기가 그만큼 갈리고요. 흙을 파고 메우며 맞추던 것을 받침 쪽에서 잡게 된 셈입니다. 묻고 나면 다시 손대기 어려운 자리라, 놓는 그때 맞춰 두어야 하죠. 청구항은 지지바와 안착부재가 물리는 방식과 조절되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현장에서 쓰는 물건은 얼마나 빨리 놓이느냐가 곧 값이라, 그 대목을 겨눈 자리고요.

본 흄관지지대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둥 길이를 각각 바꾸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앞뒤 길이를 다르게 하면 관이 기웁니다. 흙을 다루지 않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 흙으로 맞추면 무엇이 다른가요?

    굳으면 다시 내려앉습니다. 기둥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 오목하게 파 두는 이유는요?

    둥근 관이 굴러가지 않게 받습니다. 평평하면 자리를 잡지 못합니다. 그 형상도 구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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