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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그립특허, 그립 끝에 다른 일을 더한 특허등록 사례

#골프그립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그립결착부#그립요철부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골프그립특허공집게 일체형 골프그립
  • #특허등록10-28387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골프그립특허, 파크골프채 손잡이에 씌우는 커버 끝에 공을 감싸 붙드는 부분을 달아, 채를 든 채로 허리를 굽히지 않고 공을 집을 수 있게 만든 그립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골프그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공집게 일체형 골프그립
출원번호(일자)
10-2025-0049950 (2025.04.17)
등록번호(일자)
10-2838702 (2025.07.22)
대표 도면“공집게 일체형 골프그립”의 도면
“공집게 일체형 골프그립”의 도면

2025.04.17

특허 출원

10-2025-0049950

2025.07.22

특허 등록

10-2838702

사례 소개

골프그립특허는 손에 감기는 느낌을 좋게 하는 쪽이 아니라 그 끝에 다른 일을 더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라운드에 여러 번 굽힌다

이번 사례는 공집게 일체형 골프그립인데요. 파크골프는 나이 든 분들이 많이 합니다. 공을 집으려면 허리를 굽혀야 하죠. 한 라운드에 여러 번이고요. 집게를 따로 들고 다니면 손이 모자랍니다. 채와 집게를 둘 다 들어야 하죠. 그러다 어딘가에 두고 오기도 하고요.

잡는 자리와 집는 자리를 한 몸으로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그립결착부가 채에 물리는 자리고요. 그립요철부는 손에 닿는 부분이라 미끄러지지 않게 결을 냈습니다. 그 끝에 골프공그립부를 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채를 세운 채로 공에 대고 누르면 집히니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되죠. 따로 들고 다닐 것도 없고요. 그립을 통째로 바꿔 끼우는 결이라 쓰던 채에도 물립니다. 나이 든 분이 오래 쓰는 물건이라 쥐는 느낌도 함께 걸리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세 부분이 놓이는 자리와 집히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골프그립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손잡이 끝에 다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채를 거꾸로 들면 바로 그 자리가 땅에 닿습니다. 허리를 굽히지 않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 감싸는 형태로 만드는 이유는요?

    점 하나로 빨면 잘 떨어집니다. 면으로 감싸면 붙들립니다. 그 형상도 구성이 됩니다.

  • 쓰던 채에 씌우는 대목은요?

    채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그립부분에 감아 물립니다. 그 결착부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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