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일지특허, 그때 그 자리의 바다 사정을 함께 적은 특허등록 사례
- #조업일지특허데이터 기반 조업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385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업일지특허, 배의 위치를 항행 신호로 뽑아 그 자리의 날씨와 파고, 수온을 공공기관에서 받아 조업일지에 저절로 적히게 만든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업일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데이터 기반 조업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09721 (2024.08.16)
- 등록번호(일자)
- 10-2838539 (2025.07.22)

2024.08.16
특허 출원
10-2024-0109721
2025.07.22
특허 등록
10-2838539
사례 소개
조업일지특허는 어획량을 적는 쪽이 아니라 그때 그 자리의 바다 사정을 함께 적어 넣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날마다 다른데 그것만 적는다
이번 사례는 데이터 기반 조업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배는 조업일지를 씁니다. 무엇을 얼마나 잡았는지 적죠.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다음에 쓸 것이 없고요. 같은 자리에서 같은 그물을 놓아도 날마다 다릅니다. 파고 및 수온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 사정을 적어 두면 견줄 수 있고요. 다만 손으로 적기 번거롭습니다.
배가 지나간 자취에서 붙인다
배에는 이미 AIS가 달려 있습니다. 어디를 언제 지났는지가 신호로 남죠. 그 자취에 그 시각 그 자리의 바다 사정을 붙이면, 사람이 적지 않아도 조건이 함께 남는 셈이고요. 어획 데이터를 넣으면 그 옆에 그날의 파고와 수온이 나란히 서죠. 해가 쌓이면 어떤 조건에서 잘 잡혔는지가 값으로 드러나고요. 손으로 적던 일지를 이미 오가던 신호로 메운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자취를 받아 조건을 붙이고 어획과 잇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조업일지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항행 신호로 위치를 뽑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이미 켜져 있습니다. 따로 넣지 않아도 그 자리가 나옵니다. 그 파악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Q2.파고와 수온을 함께 적는 이유는요?
같은 자리에서 같은 그물을 놓아도 날마다 다릅니다. 그 사정이 함께 남아야 견줍니다. 그 기록도 구성이 됩니다.
Q3.크기까지 적게 하는 대목은요?
마릿수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체적과 무게가 함께 남습니다. 그 자료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