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보호특허, 올리기 전에 걸러 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저작권보호특허해시값을 활용한 유사 콘텐츠 탐지 알고리즘 및 콘텐츠 저작권 보호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3873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2개월
사례 미리보기
저작권보호특허, 올리려는 영상의 해시값을 먼저 뽑아 담아 둔 값과 맞대어 불법 편집인지 가려낸 뒤에야 각 플랫폼으로 올려 주는 저작권 보호 서비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저작권보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해시값을 활용한 유사 콘텐츠 탐지 알고리즘 및 콘텐츠 저작권 보호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56627 (2022.11.21)
- 등록번호(일자)
- 10-2838732 (2025.07.22)

2022.11.21
특허 출원
10-2022-0156627
2025.07.22
특허 등록
10-2838732
사례 소개
저작권보호특허는 올라간 것을 찾아내는 쪽이 아니라 올리기 전에 걸러 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내려도 다시 올라온다
이번 사례는 해시값을 활용한 유사 콘텐츠 탐지 알고리즘 및 콘텐츠 저작권 보호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남의 영상을 조금 잘라 올리는 일이 잦습니다. 올라간 뒤에 찾아내려면 그때는 이미 퍼진 뒤죠. 내려도 다시 올라오고요.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조금 고치면 같은 것으로 잡히지 않죠. 앞뒤를 자르거나 화면을 늘리면 값이 달라지니까요.
올리는 자리에서 맞대 본다
이 건은 올리는 그 자리에서 걸러 냅니다. 정해진 업로드 포맷으로 받아 해시값을 내고, 이미 등록된 것들과 맞대 보죠. 조금 고쳐도 걸리게끔 비슷한 정도를 함께 보는 자리고요. 걸리면 올리는 사람에게 그 원본을 쓸 적법성이 있는지를 확인하게 합니다. 권한이 있으면 그대로 올라가고 없으면 그 앞에서 멈추죠. 퍼진 뒤에 쫓아가는 대신 들어오는 문에 세운 셈이고요. 청구항은 값을 내어 맞대고 가르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저작권보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올리기 전에 걸러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올라간 뒤에는 이미 퍼진 뒤입니다. 통과한 것만 나갑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여러 곳에 올려 주는 창구를 두는 이유는요?
올리는 길목이 하나로 모입니다. 거기서 봅니다. 그 구성이 이 건의 값입니다.
Q3.편집 여부까지 보는 대목은요?
똑같은지만 보면 조금 고친 것은 빠져나갑니다. 잘라 붙인 것인지를 봅니다. 그 검증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