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영향특허, 거리를 세 갈래 숫자로 바꾼 특허등록 사례
- #정신건강영향특허주거지역 가로환경 및 걷기의 정신건강 영향 분석 시스템
- #특허등록10-28396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정신건강영향특허, 동네 거리의 녹지 비율과 사진에서 뽑은 복잡한 정도, 그리고 주민이 걷는 자료를 함께 원인으로 세워 정신건강과의 관계를 살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정신건강영향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주거지역 가로환경 및 걷기의 정신건강 영향 분석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02178 (2025.01.07)
- 등록번호(일자)
- 10-2839639 (2025.07.24)

2025.01.07
특허 출원
10-2025-0002178
2025.07.24
특허 등록
10-2839639
사례 소개
정신건강영향특허는 마음을 재는 쪽이 아니라 사는 동네의 거리를 세 갈래 숫자로 바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좋다 나쁘다는 말로만 남는다
이번 사례는 주거지역 가로환경 및 걷기의 정신건강 영향 분석 시스템인데요. 같은 기관의 공원 건과 스키장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사는 동네를 다루죠. 동네가 어떤가에 따라 사람의 마음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나무가 많은 길과 회색뿐인 길이 다르고요. 다만 그것을 숫자로 재기 어렵죠. 좋다 나쁘다는 말로만 남고요.
세 갈래로 갈라 잰다
이 건은 거리를 세 갈래로 바꿉니다. 용도지역 데이터로 그 동네가 어떤 성격의 자리인지를 잡고요. 가로 녹지면적비율로 길에 초록이 얼마나 있는지를 잽니다. 여기에 시각적 복잡성을 더하는데요. 눈에 들어오는 것이 얼마나 어수선한지죠. 초록이 많아도 어수선하면 다르니까요. 그 세 값과 걷는 정도를 함께 놓고 보면 어느 대목이 얼마나 걸려 있는지가 나옵니다. 길을 고칠 때 어디부터 손댈지 가늠할 자리가 서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세 값을 넣어 잇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정신건강영향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세 갈래를 함께 세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땅의 쓰임과 눈에 보이는 결, 사람의 움직임이 서로 다른 축입니다. 하나만으로는 기울어집니다. 그 세팅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사진에서 복잡한 정도를 뽑는 이유는요?
간판과 전선과 차가 그것을 올립니다. 좋다 나쁘다는 말이 숫자가 됩니다. 그 추출도 구성이 됩니다.
Q3.용도지역 자료를 쓰는 대목은요?
그 땅을 무엇에 쓰는지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거기서 녹지의 비율이 나옵니다. 그 자료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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