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컨시어지특허, 사람 형상이 서서 말로 주고받는 특허등록 사례
- #홀로그램컨시어지특허3D 홀로그램 기반 생성형 AI를 이용한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399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홀로그램컨시어지특허, 허공에 띄운 가상인간이 말을 알아듣고 생성형 AI가 낸 답을 그 자리에서 소리 내어 말하도록 만든 컨시어지 서비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홀로그램컨시어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3D 홀로그램 기반 생성형 AI를 이용한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32918 (2024.09.30)
- 등록번호(일자)
- 10-2839942 (2025.07.24)

2024.09.30
특허 출원
10-2024-0132918
2025.07.24
특허 등록
10-2839942
사례 소개
홀로그램컨시어지특허는 안내 화면을 두는 쪽이 아니라 사람 형상이 서서 말로 주고받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눌러야 하는 안내
이번 사례는 3D 홀로그램 기반 생성형 AI를 이용한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얼굴 변형 건과 비행 광고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안내를 다루죠. 호텔이나 매장의 안내는 사람이 합니다. 밤이나 새벽에는 자리를 비우고요. 키오스크를 두면 눌러야 하죠. 짐을 든 사람은 만지기 어렵고요. 그리고 무엇을 눌러야 할지 모르면 물어볼 데가 없습니다.
서 있는 형상에게 말로 묻는다
가상인간을 홀로그램으로 띄워 사람 크기로 세웁니다. 그 앞에서 말로 물으면 되죠. 응답생성부가 물음을 받아 답을 짓고, 그것이 음성발화로 나옵니다. 손을 쓰지 않아도 되니 짐을 든 채로도 물을 수 있고요. 무엇을 눌러야 할지 몰라도 그냥 말하면 되는 자리죠. 서 있는 형상이 있으니 다가가 말을 걸기도 쉽고요. 사람이 자리를 비우는 시간대를 메우는 결입니다. 청구항은 묻고 짓고 말하는 흐름과 띄우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홀로그램컨시어지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말로 주고받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짐을 들고 있어도 되고 무엇을 눌러야 할지 몰라도 됩니다. 그 응답생성부가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Q2.형상이 말하게 하는 이유는요?
글자로 띄우면 다가가 읽어야 합니다. 멀리서도 안내하는 자리임을 압니다. 그 제어도 구성이 됩니다.
Q3.미리 정해 둔 자료를 바탕으로 삼는 대목은요?
아무 말이나 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의 안내에 매입니다. 그 조건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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