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검사특허, 여러 대를 늘어놓고 일부만 움직인 특허등록 사례
- #패널검사특허인공지능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 장치
- #특허등록10-284011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패널검사특허, 패널 크기에 맞춰 검사 유닛을 여러 대 늘어놓되 그중 일부는 움직이게 만들고, 찍은 이미지로 불량을 가려 그 기준을 다시 쌓는 검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패널검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지능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65208 (2024.11.19)
- 등록번호(일자)
- 10-2840119 (2025.07.25)

2024.11.19
특허 출원
10-2024-0165208
2025.07.25
특허 등록
10-2840119
사례 소개
패널검사특허는 카메라를 좋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여러 대를 늘어놓고 일부만 움직이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다 찍으면 흠이 보이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인공지능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 장치인데요. 디스플레이 패널은 큽니다. 그리고 흠이 아주 작죠. 한 대의 카메라로 다 찍으면 흠이 점 하나보다 작아집니다. 보이지 않고요. 가까이 대고 찍으면 보이죠. 다만 한 번에 좁은 자리만 찍습니다. 한 대가 옮겨 다니며 찍으면 오래 걸리고요.
늘어놓고 사이만 메운다
검사유닛을 여러 대 나란히 늘어놓아 한 번에 넓은 폭을 맡깁니다. 그러면 옮겨 다닐 거리가 줄죠. 다만 나란히 두면 그 사이에 빈 자리가 생기니, 일부만 움직여 그 틈을 메우게 했고요. 전부를 옮기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찍은 그림은 학습유닛이 쌓은 판단기준데이터와 맞대어 흠인지 아닌지를 가르죠. 사람마다 갈리던 눈대중이 값으로 서는 자리고요. 새로 나온 흠이 쌓이면 그 기준도 다시 다듬어집니다. 청구항은 유닛의 배치와 움직이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패널검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일부만 움직이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전부 고정이면 사이의 틈이 빠지고 전부 움직이면 구동부가 늘어납니다. 그 사이를 잡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크기에 맞춰 늘어세우는 이유는요?
큰 패널에는 많이, 작은 패널에는 적게 둡니다. 한 대가 옮겨 다니면 오래 걸립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Q3.가린 결과를 다시 담는 대목은요?
볼수록 기준이 촘촘해집니다. 처음에 없던 흠도 뒤에는 잡힙니다. 그 학습유닛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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