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관리자동화특허, 알릴 때가 오면 저절로 나가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사후관리자동화특허이동통신 판매점의 사후관리 자동화 고객관리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4029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후관리자동화특허, 가입 계약 정보에 안내 옵션을 짝지어 담아 두고, 그 조건이 맞아떨어지는 때가 오면 고객에게 안내 메시지가 저절로 나가게 만든 고객관리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후관리자동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이동통신 판매점의 사후관리 자동화 고객관리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81305 (2024.06.21)
- 등록번호(일자)
- 10-2840295 (2025.07.25)

2024.06.21
특허 출원
10-2024-0081305
2025.07.25
특허 등록
10-2840295
사례 소개
사후관리자동화특허는 고객을 관리하는 쪽이 아니라 알릴 때가 오면 저절로 나가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수백 명의 날짜를 기억할 수 없다
이번 사례는 이동통신 판매점의 사후관리 자동화 고객관리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휴대폰을 팔고 나면 챙길 것이 남습니다. 약정이 끝나는 때, 지원금이 바뀌는 때, 요금제를 바꿔야 하는 때죠. 그때 알려 주면 고객이 다시 옵니다. 알리지 않으면 다른 데로 가고요. 작은 매장은 그것을 손으로 챙깁니다. 수백 명의 날짜를 각각 기억할 수 없죠.
계약에서 때를 뽑아 둔다
이 건은 계약 데이터에서 그 날짜들을 뽑아 둡니다. 약정이 언제 끝나는지가 이미 그 안에 적혀 있으니까요. 때가 되면 정해진 안내 옵션에 따라 알림이 저절로 나가죠. 매장이 기억할 자리가 없어지는 셈이고요. 매장 단말에서는 지금 누구에게 무엇이 나갔는지가 보이니, 손님이 찾아왔을 때 이어서 말하기도 쉽습니다. 파는 자리보다 판 뒤를 겨눈 건이죠. 청구항은 계약에서 때를 뽑아 알림으로 잇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사후관리자동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계약에 알림을 짝지어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날짜를 따로 적어 두지 않아도 됩니다. 계약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그 저장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조건이 맞으면 보내게 하는 이유는요?
사람이 수백 명의 날짜를 챙길 수 없습니다. 그때가 오면 나갑니다. 그 전송도 구성이 됩니다.
Q3.옵션을 매장이 고르게 하는 대목은요?
매장마다 챙기는 것이 다릅니다. 골라서 매어 둡니다. 그 구성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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