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냉각특허, 열 자체가 구멍을 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배터리냉각특허전기 차량용 배터리 냉각장치
- #특허등록10-284068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터리냉각특허, 배터리 위를 지나는 냉각액 순환관 바닥에 구멍을 뚫어 막아 두고, 정해진 온도에 이르면 그 막이 열로 변형되어 저절로 열리게 만든 냉각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터리냉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 차량용 배터리 냉각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15210 (2025.02.06)
- 등록번호(일자)
- 10-2840682 (2025.07.28)

2025.02.06
특허 출원
10-2025-0015210
2025.07.28
특허 등록
10-2840682
사례 소개
배터리냉각특허는 불을 감지해 뿌리는 쪽이 아니라 열 자체가 구멍을 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전기 계통부터 상한다
이번 사례는 전기 차량용 배터리 냉각장치인데요. 전기차 배터리에 불이 나면 끄기 어렵습니다. 안쪽에서 계속 열이 나죠. 물을 부어도 겉면만 적시고요. 배터리는 아래쪽 상자 안에 있습니다. 소화 장치를 달면 센서가 있어야 하고 밸브가 있어야 하죠. 그런데 불이 나면 그 전기 계통부터 상하고요. 그러면 열리지 않습니다.
녹으면 열리는 구멍
순환라인은 평소에 배터리를 식히려고 냉각수가 도는 길인데요. 그 라인에 유출홀을 내고 열반응 개폐부로 막아 두었습니다. 일정 온도를 넘으면 그 막이 스스로 열리게 되어 있죠. 센서도 밸브도 전기도 필요 없는 셈이고요. 불이 난 자리의 열이 곧 여는 신호가 되니, 계통이 끊겨도 물은 나갑니다. 그것도 겉이 아니라 열이 나는 그 자리로 바로 쏟아지고요. 이미 있는 냉각 라인을 그대로 쓴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홀의 자리와 개폐부가 열리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배터리냉각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열이 구멍을 열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전기 계통이 상해도 열립니다. 신호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그 개폐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구멍을 여럿 두는 이유는요?
뜨거운 자리의 구멍만 열립니다. 다른 자리는 닫혀 있습니다. 그 배열도 구성이 됩니다.
Q3.돌던 냉각액을 그대로 쓰는 대목은요?
따로 물통을 달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흐르고 있습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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