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높이객체분할특허, 가려낸 것에 높이를 붙인 특허등록 사례

#높이객체분할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정사영상#수치 표면 모형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높이객체분할특허높이정보를 활용한 객체 탐지 분할 모델 구현시스템
  • #특허등록10-284135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높이객체분할특허, 위에서 찍은 영상에서 점마다 무엇인지를 가른 결과와 그 자리의 높이값을 함께 묶어, 무엇이 덮여 있고 어떻게 쓰이는지를 내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높이객체분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높이정보를 활용한 객체 탐지 분할 모델 구현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07120 (2025.01.17)
등록번호(일자)
10-2841357 (2025.07.29)
대표 도면“높이정보를 활용한 객체 탐지 분할 모델 구현시스템”의 도면
“높이정보를 활용한 객체 탐지 분할 모델 구현시스템”의 도면

2025.01.17

특허 출원

10-2025-0007120

2025.07.29

특허 등록

10-2841357

사례 소개

높이객체분할특허는 더 잘 가려내는 쪽이 아니라 가려낸 것에 높이를 붙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위에서 보면 비슷한 것이 많다

이번 사례는 높이정보를 활용한 객체 탐지 분할 모델 구현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여러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높이를 다루죠. 위에서 내려다본 정사영상으로 땅을 읽습니다. 건물인지 나무인지 도로인지를 가려내고요. 그런데 위에서 보면 비슷한 것이 많죠. 평평한 지붕과 포장된 마당이 그렇고, 낮은 덤불과 잔디가 그렇고요.

높이가 갈라 준다

이 건은 수치 표면 모형을 함께 넣습니다. 그 자리가 얼마나 솟았는지가 담긴 값이죠. 색과 무늬로는 갈리지 않던 것이 높이로는 갈립니다. 지붕은 솟아 있고 마당은 낮으니까요. 그렇게 가려낸 것이 토지피복 구분으로 이어지고요. 어디까지가 건물이고 어디부터가 땅인지가 값으로 남는 셈이죠. 사람이 도면을 놓고 하나씩 짚던 자리를 대신하는 결이고요. 청구항은 두 자료를 함께 넣어 가르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높이객체분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높이를 붙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위에서 보면 주차장과 옥상이 비슷합니다. 높이가 그 둘을 갈라 줍니다. 그 모듈이 곧 청구항입니다.

  • 덮인 것과 쓰임을 나누어 내는 이유는요?

    같은 잔디라도 공원일 수도 골프장일 수도 있습니다. 둘은 다른 자료입니다. 그 결합도 구성이 됩니다.

  • 두 가지 자료를 고를 수 있게 한 대목은요?

    표면 모형이 있으면 그것을 쓰고, 없으면 위성 자료로 짐작합니다. 둘 중 하나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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