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스플래팅훈련특허, 세운 형상에서 사진을 지어낸 특허등록 사례

#스플래팅훈련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메시 다이어그램#카메라 포즈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스플래팅훈련특허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훈련 방법 및 시스템
  • #특허등록10-284139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플래팅훈련특허, 먼저 세운 메시에서 사진과 카메라 자세를 함께 지어내 훈련 자료로 삼는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훈련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플래팅훈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훈련 방법 및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51560 (2025.04.21)
등록번호(일자)
10-2841391 (2025.07.29)
대표 도면“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훈련 방법 및 시스템”의 도면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훈련 방법 및 시스템”의 도면

2025.04.21

특허 출원

10-2025-0051560

2025.07.29

특허 등록

10-2841391

사례 소개

스플래팅훈련특허는 사진을 더 찍는 쪽이 아니라 이미 세운 형상에서 사진을 지어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각도가 모자라면 세워지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훈련 방법 및 시스템인데요. 가우시안 스플래팅은 여러 장의 사진으로 입체 장면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잘 되려면 사진이 여러 각도에서 고루 있어야 하죠. 그리고 그 사진을 어디서 어느 방향으로 찍었는지도 알아야 하고요. 카메라 포즈라고 합니다. 실제로 찍은 사진은 그 정보가 없죠. 뒤에서 되짚어 알아내야 하고요.

메시에서 없던 각도를 지어낸다

이 건은 먼저 희소 포인트로 성긴 형상을 잡고 메시 다이어그램을 세웁니다. 거친 껍데기가 서는 셈이죠. 그다음이 자리인데요. 그 껍데기를 없던 각도에서 바라본 그림으로 만들어 학습에 보탭니다. 실제로 가서 찍지 않은 자리의 사진이 생기는 셈이고요. 지어낸 것이라 카메라 포즈도 이미 아는 값이라 되짚을 필요가 없죠. 모자란 각도를 사람이 다시 찍으러 가지 않아도 되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형상을 세워 그림을 짓고 되먹이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스플래팅훈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진을 지어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원하는 각도에서 얼마든지 만듭니다. 빈 각도가 없습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 카메라 자세를 함께 만드는 이유는요?

    되짚어 알아내면 어긋납니다. 지어낼 때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 변환도 구성이 됩니다.

  • 네 곳이 함께 낸 건은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처분 방법을 미리 정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