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품용기특허, 마개를 받는 턱에 탄성을 준 특허등록 사례
- #약품용기특허마개 고정용 스토퍼 정밀 형성구조를 갖는 약품용기
- #특허등록10-284217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약품용기특허, 마개를 붙드는 턱을 사출금형으로 고르게 빚고, 그 안에 뚫은 구멍과 아래를 막은 고리 판으로 탄성을 주어 마개를 눌러 붙이는 약품용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약품용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마개 고정용 스토퍼 정밀 형성구조를 갖는 약품용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9126 (2024.09.24)
- 등록번호(일자)
- 10-2842170 (2025.07.30)

2024.09.24
특허 출원
10-2024-0129126
2025.07.30
특허 등록
10-2842170
사례 소개
약품용기특허는 마개를 조이는 쪽이 아니라 그 마개를 받는 턱에 탄성을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딱딱한 턱은 멈추기만 한다
이번 사례는 마개 고정용 스토퍼 정밀 형성구조를 갖는 약품용기인데요. 약병의 마개는 꼭 맞아야 합니다. 새면 안 되고 저절로 풀려도 안 되죠. 마개를 받아 세우는 턱을 스토퍼라고 하고요. 그 턱의 표면이 고르지 않으면 마개가 한쪽으로 기울어 물립니다. 그리고 딱딱한 턱은 그 자리에서 멈추기만 하죠. 눌러 주지는 못하고요.
홀을 내어 눌리게 한다
스토퍼부재에 관통작동홀을 낸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속이 빈 자리가 있으니 마개가 물릴 때 조금 눌렸다가 되밀립니다. 그 되미는 힘이 마개를 붙들어 저절로 풀리는 것을 막는 셈이죠. 가이드마감패널이 그 턱의 면을 고르게 잡아 주니 한쪽으로 기울어 물리는 일도 줄고요. 마개를 더 세게 조이는 대신 받는 쪽을 손본 자리입니다. 약을 담는 용기라 새지 않는 것이 곧 값이고요. 청구항은 홀의 자리와 패널이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약품용기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턱에 탄성을 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딱딱한 턱은 멈추기만 합니다. 눌러 두면 헐거워져도 밀어 올립니다. 그 수단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구멍을 뚫는 이유는요?
꽉 찬 것은 눌리지 않습니다. 비어 있어야 눌립니다. 그 홀도 구성이 됩니다.
Q3.아래를 고리 판으로 막는 대목은요?
눌린 것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되돌아올 자리가 정해집니다. 그 패널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