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약품용기특허, 마개를 받는 턱에 탄성을 준 특허등록 사례

#약품용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스토퍼부재#관통작동홀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약품용기특허마개 고정용 스토퍼 정밀 형성구조를 갖는 약품용기
  • #특허등록10-284217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약품용기특허, 마개를 붙드는 턱을 사출금형으로 고르게 빚고, 그 안에 뚫은 구멍과 아래를 막은 고리 판으로 탄성을 주어 마개를 눌러 붙이는 약품용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약품용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마개 고정용 스토퍼 정밀 형성구조를 갖는 약품용기
출원번호(일자)
10-2024-0129126 (2024.09.24)
등록번호(일자)
10-2842170 (2025.07.30)
대표 도면“마개 고정용 스토퍼 정밀 형성구조를 갖는 약품용기”의 도면
“마개 고정용 스토퍼 정밀 형성구조를 갖는 약품용기”의 도면

2024.09.24

특허 출원

10-2024-0129126

2025.07.30

특허 등록

10-2842170

사례 소개

약품용기특허는 마개를 조이는 쪽이 아니라 그 마개를 받는 턱에 탄성을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딱딱한 턱은 멈추기만 한다

이번 사례는 마개 고정용 스토퍼 정밀 형성구조를 갖는 약품용기인데요. 약병의 마개는 꼭 맞아야 합니다. 새면 안 되고 저절로 풀려도 안 되죠. 마개를 받아 세우는 턱을 스토퍼라고 하고요. 그 턱의 표면이 고르지 않으면 마개가 한쪽으로 기울어 물립니다. 그리고 딱딱한 턱은 그 자리에서 멈추기만 하죠. 눌러 주지는 못하고요.

홀을 내어 눌리게 한다

스토퍼부재에 관통작동홀을 낸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속이 빈 자리가 있으니 마개가 물릴 때 조금 눌렸다가 되밀립니다. 그 되미는 힘이 마개를 붙들어 저절로 풀리는 것을 막는 셈이죠. 가이드마감패널이 그 턱의 면을 고르게 잡아 주니 한쪽으로 기울어 물리는 일도 줄고요. 마개를 더 세게 조이는 대신 받는 쪽을 손본 자리입니다. 약을 담는 용기라 새지 않는 것이 곧 값이고요. 청구항은 홀의 자리와 패널이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약품용기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턱에 탄성을 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딱딱한 턱은 멈추기만 합니다. 눌러 두면 헐거워져도 밀어 올립니다. 그 수단이 곧 청구항입니다.

  • 구멍을 뚫는 이유는요?

    꽉 찬 것은 눌리지 않습니다. 비어 있어야 눌립니다. 그 홀도 구성이 됩니다.

  • 아래를 고리 판으로 막는 대목은요?

    눌린 것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되돌아올 자리가 정해집니다. 그 패널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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