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케어케이스특허, 서로 다른 통을 물릴 수 있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립케어케이스특허결합형 립 케어 케이스
- #특허등록10-284233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립케어케이스특허, 돌려 올리는 고체 제품 케이스와 스틱으로 찍어 바르는 액상 제품 케이스를 서로 물릴 수 있게 만들어, 두 가지를 한 덩어리로 들고 다니게 한 립 케어 케이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립케어케이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결합형 립 케어 케이스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73306 (2024.11.28)
- 등록번호(일자)
- 10-2842336 (2025.07.31)

2024.11.28
특허 출원
10-2024-0173306
2025.07.31
특허 등록
10-2842336
사례 소개
립케어케이스특허는 한 통에 두 가지를 담는 쪽이 아니라 서로 다른 통을 물릴 수 있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통 모양이 서로 다르다
이번 사례는 결합형 립 케어 케이스인데요. 입술에 바르는 것은 종류가 여럿입니다. 굳은 것은 돌려 올려 그대로 바르죠. 무른 것은 스틱으로 찍어 바르고요. 통 모양이 다릅니다. 여러 개를 들고 다니면 가방에서 흩어지죠. 하나만 남기고 잃고요.
붙였다 떼었다 한다
고체형 케이스 유닛과 액상형 케이스 유닛을 각각 그 성질에 맞게 두었습니다. 굳은 것은 다이얼부로 돌려 올리게 하고, 무른 것은 찍어 쓰는 결로 남겼죠. 한 통에 억지로 담지 않은 셈이고요. 대신 두 유닛이 서로 물리게 해 붙이면 하나가 되고 떼면 각각이 됩니다. 오늘 쓸 것만 떼어 가도 되고 둘을 붙여 함께 들고 다녀도 되죠. 나중에 다른 통을 더 붙일 자리도 열리고요. 손에 늘 들리는 물건이라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이니 디자인을 나란히 확보해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청구항은 두 유닛이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립케어케이스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통을 물리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각각에 맞는 구조가 다릅니다. 제 통을 가진 채로 이어 붙입니다. 그 결합이 곧 청구항입니다.
Q2.한 통에 담지 않는 이유는요?
억지로 담으면 서로 섞이거나 마릅니다. 굳은 것과 무른 것은 다릅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Q3.떼어 낼 수 있게 하는 대목은요?
하나만 들고 나갈 수도 있습니다. 붙이면 잃을 일이 줍니다. 그 구성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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