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멀티탭특허, 꽂혀 있는지를 스스로 알게 한 특허등록 사례

#멀티탭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삽입부#상태 전환부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멀티탭특허멀티탭 구조체
  • #특허등록10-28423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멀티탭특허, 쓰지 않을 때는 책상 안으로 내려가 숨고 쓸 때만 솟아오르는 멀티탭에, 플러그의 무게를 느껴 알리는 부분까지 둔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멀티탭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멀티탭 구조체
출원번호(일자)
10-2024-0021231 (2024.02.14)
등록번호(일자)
10-2842334 (2025.07.31)
대표 도면“멀티탭 구조체”의 도면
“멀티탭 구조체”의 도면

2024.02.14

특허 출원

10-2024-0021231

2025.07.31

특허 등록

10-2842334

사례 소개

멀티탭특허는 콘센트를 숨기는 쪽이 아니라 꽂혀 있는지를 스스로 아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꽂힌 채로 눌러 넣으면 안 된다

이번 사례는 멀티탭 구조체인데요. 책상이나 탁자에 콘센트를 붙박이로 넣습니다. 늘 솟아 있으면 걸리적거리죠. 물이 쏟아지면 그리로 들어가고요. 그래서 눌러 넣는 방식이 있습니다. 다만 꽂힌 채로 눌러 넣으면 안 되죠. 선이 끼이고 접점이 상하고요. 사람이 매번 확인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하중으로 꽂힘을 읽는다

삽입부가 눌러 넣고 올리는 자리인데요. 여기에 하중 감지부를 두어 지금 무엇이 꽂혀 있는지를 무게로 읽습니다. 플러그가 물려 있으면 걸리는 힘이 다르니까요. 상태 전환부가 그 값을 보아 들어갈지 말지를 정하죠. 꽂혀 있으면 눌러도 내려가지 않는 셈이고요. 사람이 확인하고 기억할 자리를 물건 쪽으로 넘긴 것입니다. 전기가 지나는 물건이라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도 함께 지켜야 하고요. 청구항은 감지부와 전환부가 물리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멀티탭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무게로 알아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전기로 알려면 켜져 있어야 합니다. 무게는 꽂는 순간부터 걸립니다. 그 감지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 두 상태를 골라 가지게 하는 이유는요?

    늘 솟아 있으면 걸리적거리고 물이 들어갑니다. 쓸 때만 올립니다. 그 구성도 함께 적습니다.

  • 알리는 부분을 두는 대목은요?

    꽂힌 채로 내리면 선이 끼이고 접점이 상합니다. 그 전에 알립니다. 그 알람부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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