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플랫폼특허, 앉은 다음을 맡긴 특허등록 사례
- #수상플랫폼특허드론 수상 이착륙 플랫폼
- #특허등록10-28433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상플랫폼특허, 물 위에 뜬 본체 위에 드론을 앉히고 덮개가 밀려 덮이도록 만들되, 스스로 물 위를 움직일 동력까지 실은 수상 이착륙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상플랫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드론 수상 이착륙 플랫폼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01429 (2025.01.06)
- 등록번호(일자)
- 10-2843361 (2025.08.01)

2025.01.06
특허 출원
10-2025-0001429
2025.08.01
특허 등록
10-2843361
사례 소개
수상플랫폼특허는 뜨는 받침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 받침이 덮이고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앉은 다음이 남는다
이번 사례는 드론 수상 이착륙 플랫폼인데요. 같은 회사의 흔들림 저감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그쪽은 앉는 순간을 다루죠. 이 건은 앉은 다음을 다루고요. 물 위에 내려앉은 드론은 그대로 두면 젖습니다. 파도가 튀고 비가 오죠. 그리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어야 하고요. 옮기려면 배가 가서 끌어와야 합니다.
덮고 스스로 움직인다
부력패드부재가 물 위에 뜨는 몸이고, 그 위 안착평면이 드론이 앉는 자리인데요. 개폐동력부재가 그 자리를 덮어 닫습니다. 앉고 나면 통이 되는 셈이라 파도나 비를 맞지 않죠. 열고 닫는 것을 사람이 가서 하지 않아도 되고요. 덮이면 물 위를 스스로 움직여 자리를 옮길 수도 있습니다. 배가 나가 끌어오지 않아도 되는 자리죠. 앉는 자리를 넘어 보관과 이동까지 한 몸에 담은 셈이고요. 청구항은 세 부분이 물리는 방식과 여닫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수상플랫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덮개를 밀리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젖혀서 열면 위로 솟아 바람을 받습니다. 물 위에서는 그것이 기울어짐이 됩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이유는요?
배가 가서 끌어오지 않아도 됩니다. 드론을 실은 채로 돌아옵니다. 그 동력부도 구성이 됩니다.
Q3.같은 날 두 건을 낸 이유는요?
앉는 순간과 앉은 다음이 다릅니다. 각각 나누어 냅니다. 겹치지 않게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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