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돌방지특허, 닫히는 힘으로 저절로 눌리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연돌방지특허엘리베이터 연돌현상 방지장치
- #특허등록10-28433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연돌방지특허,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 위쪽 경사면을 따라 굴러 내려가며 문이 저절로 눌려 붙도록 만들어, 통로로 새는 바람을 막는 연돌현상 방지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연돌방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엘리베이터 연돌현상 방지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33891 (2025.03.17)
- 등록번호(일자)
- 10-2843334 (2025.08.01)

2025.03.17
특허 출원
10-2025-0033891
2025.08.01
특허 등록
10-2843334
사례 소개
연돌방지특허는 문을 두껍게 하는 쪽이 아니라 닫히는 힘으로 저절로 눌리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통로가 긴 굴뚝이 된다
이번 사례는 엘리베이터 연돌현상 방지장치인데요. 높은 건물의 엘리베이터 통로는 긴 굴뚝과 같습니다. 안팎의 온도가 다르면 그 통로로 공기가 세게 흐르죠. 연돌현상이라고 하고요. 그러면 문틈에서 바람 소리가 납니다. 문이 잘 닫히지 않기도 하죠. 겨울에는 아래층 열기가 위로 빨려 올라가고요.
경사면이 닫는 힘을 눌림으로 바꾼다
출입도어 행거에 행거 플레이트를 두고, 거기에 경사면 형성부를 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문이 닫히며 그 경사면을 타고 지나면 문이 문틀 쪽으로 밀려 붙습니다. 옆으로 가던 힘이 누르는 힘으로 바뀌는 셈이죠. 따로 누르는 장치를 달지 않아도 되고요. 그렇게 틈이 줄면 바람이 지나는 자리도 줄어듭니다. 이미 있는 승강기에도 그 부분만 바꿔 다는 결이고요. 청구항은 행거와 플레이트, 경사면이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연돌방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경사면을 따라 구르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닫히면서 저절로 내려앉아 눌려 붙습니다. 따로 누르는 장치가 없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열 때는 어떻게 되나요?
반대로 경사를 타고 올라가며 떠오릅니다. 그래서 걸리지 않습니다. 그 움직임도 함께 적습니다.
Q3.이미 있는 것들을 앞에 적는 이유는요?
무엇에 더한 것인지가 정해져야 범위가 읽힙니다. 기존 짜임을 먼저 적습니다. 그다음 더한 부분을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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