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시공용칼실용신안, 몸체를 두 겹으로 나눈 실용신안등록 사례

#시공용칼실용신안#실용신안등록#특허출원#외측 몸체부#내측 몸체부

2026.09.09윤웅채 변리사

  • #시공용칼실용신안시공용 칼
  • #특허등록20-04994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0개월

사례 미리보기

시공용칼실용신안, 몸체를 안팎 두 겹으로 짜서 칼날은 안쪽 홈을 따라 밀리고 조작 부재만 바깥 구멍으로 나오게 만든 시공용 칼이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시공용칼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고안의 명칭
시공용 칼
출원번호(일자)
20-2023-0000008 (2023.01.03)
등록번호(일자)
20-0499462 (2025.08.01)
대표 도면“시공용 칼”의 도면
“시공용 칼”의 도면

2023.01.03

특허 출원

20-2023-0000008

2025.08.01

특허 등록

20-0499462

사례 소개

시공용칼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과 구조에 관한 고안을 다룹니다. 특허보다 문턱이 낮고 심사가 빠른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죠.

날이 놀면 선이 비뚤어진다

이번 사례는 시공용 칼인데요. 현장에서 쓰는 칼은 흔들리면 안 됩니다. 날이 좌우로 놀면 자른 선이 비뚤어지죠. 손도 다치고요. 몸체가 한 겹이면 날이 지나는 홈이 곧 겉면입니다. 먼지가 그 홈으로 들어가죠. 그러면 뻑뻑해지고 어긋나고요. 현장은 먼지가 많은 자리라 더 그렇습니다.

겉과 속을 갈라 홈을 안으로

외측 몸체부와 내측 몸체부를 나눈 것이 이 고안의 자리인데요. 날이 지나는 홈을 안쪽에 두고 겉은 통으로 감쌌습니다. 먼지가 바로 들어갈 자리가 줄죠. 안쪽 몸체가 커터부를 양옆에서 잡아 주니 좌우로 놀지도 않고요. 두 겹이라 잡는 힘도 늘어 손에 쥐었을 때 단단합니다. 부러뜨려 쓰는 날이라 자주 밀고 당기는 자리인데, 그때마다 어긋나지 않아야 하고요. 청구항은 두 몸체가 물리는 방식과 커터부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시공용칼실용신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몸체를 두 겹으로 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날이 지나는 길이 겉면이 아닙니다. 먼지가 바로 닿지 않고 사방에서 붙듭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구멍을 두 개 겹치는 이유는요?

    안쪽에 물린 조작부재가 바깥으로 나와야 합니다. 두 구멍이 겹친 자리로 나옵니다. 그 형상도 구성이 됩니다.

  • 실용신안으로 내면 무엇이 다른가요?

    물품의 형상과 구조를 다룹니다. 심사가 빠른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입니다. 무엇으로 낼지는 건마다 따져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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