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측색특허, 흐르는 원단을 통째로 재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원단측색특허카메라를 이용한 실시간 대면적 관심 영역 측색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4347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원단측색특허, 생산 장비에 붙인 카메라 영상에서 원단만 뽑아 색을 재고 표준색과의 차이를 내되, 무늬가 없는 원단은 따로 갈라 재도록 만든 측색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원단측색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카메라를 이용한 실시간 대면적 관심 영역 측색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38408 (2024.03.20)
- 등록번호(일자)
- 10-2843476 (2025.08.04)

2024.03.20
특허 출원
10-2024-0038408
2025.08.04
특허 등록
10-2843476
사례 소개
원단측색특허는 색을 재는 기계를 만드는 쪽이 아니라 흐르는 원단을 카메라로 통째로 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몇 군데만 뽑아 재고 만다
이번 사례는 카메라를 이용한 실시간 대면적 관심 영역 측색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원단의 색은 균일해야 합니다. 같은 주문인데 부분마다 다르면 못 쓰죠. 색을 재는 기계는 한 점씩 잽니다. 대고 재고 옮겨 대고 다시 재고요. 넓은 원단을 다 재려면 끝이 없죠. 그래서 몇 군데만 뽑아 재고 맙니다. 그사이에 지나간 부분은 알 수 없고요.
볼 자리를 골라 표준색과 맞댄다
카메라로 흐르는 원단을 찍습니다. 다만 찍은 그림에는 원단이 아닌 것도 함께 들어오죠. 객체추출부가 볼 자리만 골라내는 것이 이 건의 자리고요. 그 자리의 색을 표준색상과 맞대면 어긋난 정도가 값으로 나옵니다. 한 점이 아니라 넓은 면을 한꺼번에 보니 지나가며 생긴 얼룩도 잡히죠. 무지원단처럼 무늬가 없는 것은 어긋남이 더 잘 드러나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찍고 골라내고 맞대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원단측색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무지원단을 따로 가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무늬가 있으면 자리마다 색이 달라 통째로 재면 섞입니다. 무지는 전부를 재도 됩니다. 그 분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표준색과의 차이를 내는 이유는요?
색 값만으로는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얼마나 어긋났는지가 나옵니다. 그 계산도 구성이 됩니다.
Q3.장비에 카메라를 붙이는 대목은요?
원단이 지나가는 그 자리에서 찍습니다. 뽑아서 재지 않아도 됩니다. 그 위치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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