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도서대출특허, 벽을 사이에 두고 주고받게 한 특허등록 사례

#도서대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차단벽부#회전 수용부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도서대출특허도서 대출 및 반납 시스템
  • #특허등록10-284598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서대출특허,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바깥에서는 회전판의 홈에 책을 넣고, 안쪽에서는 관절 팔이 그 책의 폭을 잡아 옮기도록 만든 대출 반납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서대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도서 대출 및 반납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145585 (2023.10.27)
등록번호(일자)
10-2845989 (2025.08.08)
대표 도면“도서 대출 및 반납 시스템”의 도면
“도서 대출 및 반납 시스템”의 도면

2023.10.27

특허 출원

10-2023-0145585

2025.08.08

특허 등록

10-2845989

사례 소개

도서대출특허는 책을 찾아 주는 쪽이 아니라 벽을 사이에 두고 주고받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떨어져 쌓이면 다시 손이 간다

이번 사례는 도서 대출 및 반납 시스템인데요. 무인 반납함은 넣으면 아래로 떨어집니다. 쌓이죠. 그러면 사람이 다시 꺼내 정리해야 하고요. 떨어지면서 상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안쪽 장치와 바깥을 그대로 트면 손이 들어가죠. 안에 있는 책이나 기계에 닿을 자리가 생기고요.

돌아가며 넘겨받는다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차단벽부가 안팎을 갈라 두는데요. 그 벽에 회전 수용부를 두어 책을 놓으면 돌아가며 안쪽으로 넘어가게 했습니다. 문이 열려 통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가는 통이 한 번에 한쪽만 여는 셈이죠. 손이 들어갈 자리가 없고요. 안으로 넘어온 책은 로봇 이송부가 받아 제자리에 꽂습니다. 떨어져 쌓이지 않으니 상하지 않고, 사람이 다시 정리할 자리도 줄죠. 청구항은 벽과 회전 수용부, 이송부가 물리는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사람이 손을 대는 물건이라 안전에 관한 기준도 함께 살펴 두어야 하는 자리고요.

본 도서대출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칸씩 돌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빈 칸 하나만 통로에 섭니다. 안쪽이 밖으로 열리지 않습니다. 그 회전이 곧 청구항입니다.

  • 책의 폭을 잡는 이유는요?

    위에서 집으면 벌어지고 표지가 접힙니다. 옆에서 잡으면 다물린 채로 옮겨집니다. 그 방식도 구성이 됩니다.

  • 떨어뜨리지 않는 대목은요?

    쌓이면 사람이 다시 꺼내야 하고 상하기도 합니다. 팔이 받아 옮깁니다. 그 구성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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