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소비전력분산특허, 아끼라는 말 대신 값을 보인 특허등록 사례

#소비전력분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신재생에너지원#예상 전기요금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소비전력분산특허V2G 전기 자동차 충전기를 이용한 소비전력 모니터링 및 분산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84661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0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비전력분산특허, 쓰는 전력과 발전량, 날씨를 함께 모아 그 사용량에 따른 예상 요금까지 함께 내어 한 화면에 보이는 소비전력 모니터링 및 분산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비전력분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V2G 전기 자동차 충전기를 이용한 소비전력 모니터링 및 분산 시스템 및 그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157605 (2023.11.14)
등록번호(일자)
10-2846610 (2025.08.11)
대표 도면“V2G 전기 자동차 충전기를 이용한 소비전력 모니터링 및 분산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V2G 전기 자동차 충전기를 이용한 소비전력 모니터링 및 분산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2023.11.14

특허 출원

10-2023-0157605

2025.08.11

특허 등록

10-2846610

사례 소개

소비전력분산특허는 전기를 아끼라고 알리는 쪽이 아니라 그것이 얼마인지를 함께 보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용량을 늘리려면 공사를 해야 한다

이번 사례는 V2G 전기 자동차 충전기를 이용한 소비전력 모니터링 및 분산 시스템 및 그 방법인데요.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기가 늘었습니다. 저녁에 한꺼번에 충전하죠. 그 시간대는 원래도 전기를 많이 쓰는 때고요. 건물이 받을 수 있는 용량은 정해져 있습니다. 넘으면 변압기가 상하죠. 용량을 늘리려면 공사를 해야 하고요. 오래된 건물은 더 어렵습니다.

지금 쓰는 값이 얼마인지 보인다

실시간 전력모니터링 정보를 모아 지금 얼마나 쓰고 있는지를 보입니다. 거기에 예상 전기요금을 함께 내주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아끼라는 말보다 지금 이대로면 얼마가 나온다는 숫자가 사람을 움직이니까요. 시간을 미루면 얼마가 줄어드는지도 함께 보이고요. 신재생에너지원이 있는 건물이라면 그쪽에서 나오는 양에 맞춰 충전을 붙이게 되죠. 공사 없이 몰리는 때를 흩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그 값을 내고 흩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소비전력분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예상 요금을 함께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몇 킬로와트라고 하면 와닿지 않습니다. 얼마라고 하면 다릅니다. 그 산출이 곧 청구항입니다.

  • 날씨를 함께 모으는 이유는요?

    해와 바람이 발전량을 정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보입니다. 그 정보도 구성이 됩니다.

  •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되는 대목은요?

    여유가 모자라면 충전을 멈춥니다. 공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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