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겐트리이송특허, 옮기는 길을 위로 올린 특허등록 사례

#겐트리이송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주행레일#수평이송부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겐트리이송특허전기차 배터리 케이스 생산 겐트리 이송 시스템
  • #특허등록10-284770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겐트리이송특허, 생산라인 위쪽에 레일을 띄워 걸고 그 위를 오가는 이송부가 공정마다 내려가 배터리 케이스 바깥면을 잡아 옮기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겐트리이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기차 배터리 케이스 생산 겐트리 이송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16683 (2025.02.10)
등록번호(일자)
10-2847708 (2025.08.13)
대표 도면“전기차 배터리 케이스 생산 겐트리 이송 시스템”의 도면
“전기차 배터리 케이스 생산 겐트리 이송 시스템”의 도면

2025.02.10

특허 출원

10-2025-0016683

2025.08.13

특허 등록

10-2847708

사례 소개

겐트리이송특허는 옮기는 팔을 늘리는 쪽이 아니라 그 길을 위로 올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바닥의 길이 자리를 차지한다

이번 사례는 전기차 배터리 케이스 생산 겐트리 이송 시스템인데요. 배터리 케이스는 크고 무겁습니다. 공정마다 옮겨야 하죠. 바닥에 컨베이어를 깔면 그 길이 자리를 차지하고요. 사람이 지나갈 길도 막힙니다. 공정 배치도 그 길에 매이죠. 로봇 팔을 공정마다 두면 그 수만큼 값이 들고요.

위에 깐 레일 하나로 오간다

주행레일을 천장 쪽에 깔아 그 위로 오가게 했습니다. 바닥이 비니 사람도 다니고 공정도 옮기기 쉬워지죠. 수평이송부가 그 레일을 따라 자리를 잡고, 케이스 그립퍼가 내려가 잡아 올립니다. 팔 하나가 여러 공정을 도는 셈이라 공정마다 로봇을 두지 않아도 되고요. 무거운 것을 매달아 옮기니 잡는 힘과 흔들림을 함께 다뤄야 하는 자리죠. 청구항은 레일과 이송부, 그립퍼가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라인을 통째로 갖추는 설비라, 어느 부분까지를 범위로 잡을지 먼저 가려 두어야 하고요.

본 겐트리이송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길을 위로 올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바닥이 비워집니다. 공정 배치도 그 길에 매이지 않습니다. 그 지지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 한 대가 여러 공정을 도는 이유는요?

    공정마다 두면 그 수만큼 값이 듭니다. 레일을 따라 옮겨 갑니다. 그 구성도 함께 적습니다.

  • 바깥 둘레면을 잡는 대목은요?

    안쪽이 비어 있어도 됩니다. 밑에서 받치지 않아도 됩니다. 그 방식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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