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이착륙플랫폼특허, 내려앉을 자리를 흔들리지 않게 한 특허등록 사례

#이착륙플랫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부유부#수직 완충부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이착륙플랫폼특허흔들림 저감 드론 이착륙 플랫폼
  • #특허등록10-284760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착륙플랫폼특허, 물 위에 뜬 받침 위로 위아래 흔들림을 눌러 주는 층을 두고, 그 층이 둘레를 잡아 기울지 않게 만든 승강대에 드론이 내려앉게 한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착륙플랫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흔들림 저감 드론 이착륙 플랫폼
출원번호(일자)
10-2025-0001428 (2025.01.06)
등록번호(일자)
10-2847601 (2025.08.13)
대표 도면“흔들림 저감 드론 이착륙 플랫폼”의 도면
“흔들림 저감 드론 이착륙 플랫폼”의 도면

2025.01.06

특허 출원

10-2025-0001428

2025.08.13

특허 등록

10-2847601

사례 소개

이착륙플랫폼특허는 드론을 잘 다루는 쪽이 아니라 내려앉을 자리를 흔들리지 않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바닥이 움직이면 헛디딘다

이번 사례는 흔들림 저감 드론 이착륙 플랫폼인데요. 바다나 강 위에서 드론을 띄웁니다. 배 위나 부표 위에서 뜨죠. 물 위는 늘 흔들리고요. 위아래로 오르내리고 기웁니다. 드론이 내려앉으려는 순간에 바닥이 올라오면 부딪치죠. 내려가면 헛디디고요. 기울어 있으면 미끄러져 굴러떨어집니다.

오르내림과 기울기를 나눠 잡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부유부가 물 위에 뜨는 몸이고요. 그 위에 수직 완충부를 두어 위아래로 오르내리는 것을 받아 냅니다. 파도가 밀어 올려도 위쪽 판까지는 덜 올라오는 셈이죠. 기우는 것은 다른 문제라 수평 유지부가 따로 맡고요. 몸이 기울어도 앉는 면은 평평하게 남습니다. 오르내림과 기울기를 나눠 잡은 자리죠. 드론 쪽을 고치지 않고 받는 자리만 손봤으니 어느 기체에나 쓰이고요. 청구항은 세 부분이 놓이는 순서와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이착륙플랫폼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둘레에서 잡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가운데 한 점에서 받치면 그 점을 축으로 기웁니다. 둘레에서 잡으면 반대쪽이 버팁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 위아래 흔들림을 따로 거르는 이유는요?

    물결은 위아래로 옵니다. 뜬 것은 그대로 오르내립니다. 그 사이에 한 겹을 둡니다.

  • 간격을 일정하게 지키는 대목은요?

    간격이 흐트러지면 완충이 되지 않습니다. 그 조건을 함께 적습니다. 그래야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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