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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장치특허, 물이 찬 통이 틀어지지 않게 붙든 특허등록 사례

#여과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여과수조본체#내측보강지지부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여과장치특허내부 변형 및 뒤틀림 방지 구조를 갖는 여과 장치
  • #특허등록10-28477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여과장치특허, 하수를 채우는 수조가 그 무게에 밀려 틀어지지 않도록 안쪽에 버팀을 두고 바깥에서도 받치게 만든 여과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여과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내부 변형 및 뒤틀림 방지 구조를 갖는 여과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080004 (2024.06.20)
등록번호(일자)
10-2847711 (2025.08.13)
대표 도면“내부 변형 및 뒤틀림 방지 구조를 갖는 여과 장치”의 도면
“내부 변형 및 뒤틀림 방지 구조를 갖는 여과 장치”의 도면

2024.06.20

특허 출원

10-2024-0080004

2025.08.13

특허 등록

10-2847711

사례 소개

여과장치특허는 거르는 방식이 아니라 물이 찬 통이 틀어지지 않게 붙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틀어지면 이음매가 벌어진다

이번 사례는 내부 변형 및 뒤틀림 방지 구조를 갖는 여과 장치인데요. 하수를 거르려면 통에 받아 둡니다. 물은 무겁죠. 통이 클수록 옆으로 미는 힘이 커지고요. 벽이 바깥으로 배가 부릅니다. 그러다 한쪽이 틀어지죠. 틀어지면 이음매가 벌어지고요. 새기 시작하면 걸러 낸 뜻이 없어집니다.

안에서 버티고 밖에서 잡는다

여과수조본체 안에 내측보강지지부를 두어 마주 보는 벽끼리 서로를 버티게 했습니다. 밀리는 힘을 반대쪽이 받아 주는 셈이죠. 밖에는 외벽가이드보강부를 둘러 벽이 배부르지 않게 잡고요. 안팎에서 나눠 받으니 벽을 두껍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얇게 두고 대신 붙드는 자리를 늘린 셈이죠. 물을 담는 구조물은 새지 않는 것이 곧 값이라, 이음매가 벌어질 여지를 줄인 자리고요. 청구항은 두 보강부가 놓이는 자리와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여과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안팎에서 함께 잡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안쪽은 벌어지는 것을 막고 바깥쪽은 밀리는 것을 막습니다. 두 방향이 다릅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 벽을 두껍게 하지 않는 이유는요?

    두꺼우면 무겁고 값이 듭니다. 붙들어 두면 얇아도 버팁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 넘치는 것을 위로 빼는 대목은요?

    넘치면 그만큼 더 무거워집니다. 미리 빼 둡니다. 그 홈도 구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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