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발효진액특허, 단맛을 두 겹으로 짠 특허등록 사례
- #파발효진액특허파 발효진액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474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파발효진액특허, 파에 흑설탕과 대체 감미료를 섞은 혼합물을 같은 무게 가까이 넣어 띄운 뒤 걸러 데워 살균하는 진액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파발효진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파 발효진액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59218 (2024.11.11)
- 등록번호(일자)
- 10-2847493 (2025.08.13)

2024.11.11
특허 출원
10-2024-0159218
2025.08.13
특허 등록
10-2847493
사례 소개
파발효진액특허는 파를 오래 두는 쪽이 아니라 단맛을 내는 것을 두 겹으로 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설탕이 재료만큼 들어간다
이번 사례는 파 발효진액의 제조방법인데요. 파는 향이 좋습니다. 다만 오래 두지 못하죠. 며칠이면 무르고요. 설탕에 재워 두면 즙이 나오고 오래갑니다. 예부터 쓰던 방식이죠. 다만 설탕이 아주 많이 들어갑니다. 재료와 거의 같은 무게고요. 그만큼 다니 조미료로 쓰기에 부담이 되죠.
흑설탕에 다른 것을 섞는다
이 건은 천연감미료 혼합물을 씁니다. 흑설탕만으로 채우지 않고 다른 단것을 함께 섞은 것이죠. 절이는 힘은 남기되 단맛의 결을 바꾼 셈이고요. 재우고 나면 채거름으로 건더기를 걸러 냅니다. 남은 액만 두어 다시 익히죠. 파의 향이 남은 채로 조미료처럼 쓸 자리가 열리고요. 재료 자체는 오래 쓰던 것이니, 섞는 비율과 각 단계의 조건을 촘촘히 적어 두어야 앞선 것과 갈라 세울 자리가 섭니다. 청구항도 그 비율과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파발효진액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탕의 일부만 바꾸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설탕은 물을 끌어내고 상하지 않게 붙듭니다. 그 몫은 남기고 단맛만 덜어 냅니다. 그 배합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고를 수 있는 것들을 그룹으로 적는 이유는요?
그중 어느 것을 써도 됩니다. 하나로 못 박으면 범위가 좁아집니다. 그래서 그룹으로 적습니다.
Q3.파와 거의 같은 무게를 넣는 대목은요?
그래야 즙이 나오고 상하지 않습니다. 적으면 발효가 흐트러집니다. 그 범위를 숫자로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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