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스피킹학습특허, 들려준 소리와 따라 한 소리를 맞댄 특허등록 사례

#스피킹학습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AI 튜터#음성발화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스피킹학습특허AI 기반 스피킹 학습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4832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피킹학습특허, 수준에 맞는 튜터가 교재 본문을 소리 내어 읽으면 학습자가 따라 읽고, 그 두 소리를 견주어 어디가 다른지를 짚어 내는 스피킹 학습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피킹학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AI 기반 스피킹 학습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62751 (2024.11.15)
등록번호(일자)
10-2848327 (2025.08.14)
대표 도면“AI 기반 스피킹 학습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AI 기반 스피킹 학습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11.15

특허 출원

10-2024-0162751

2025.08.14

특허 등록

10-2848327

사례 소개

스피킹학습특허는 말을 알아듣는 쪽이 아니라 들려준 소리와 따라 한 소리를 맞대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알아들었다와 잘 말했다는 다르다

이번 사례는 AI 기반 스피킹 학습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영어 작문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그쪽은 쓰는 대목이고 이 건은 말하는 대목이죠. 말하기 연습은 혼자 하기 어렵습니다. 제 발음이 맞는지 스스로는 모르죠. 녹음해 들어도 무엇이 다른지 짚기 어렵고요. 알아듣는 기능은 이미 있습니다. 다만 알아들었다는 것과 잘 말했다는 것은 다르죠.

본보기와 나란히 놓고 본다

AI 튜터가 먼저 본보기를 들려줍니다. 그다음 따라 한 음성발화를 받아 그 둘을 맞대죠. 소리의 높낮이와 길이가 어디서 갈리는지가 값으로 나오는 셈이고요. 무엇이 다른지 짚어 주니 혼자서도 고칠 자리가 보입니다. 여기에 레벨별 교재를 두어 지금 수준에 맞는 것부터 오르게 했고요. 처음부터 어려운 문장을 맞대 봐야 갈리는 자리가 너무 많으니까요. 청구항은 들려주고 받아 맞대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스피킹학습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들려준 소리와 맞대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은 문장을 같은 자리에서 들려주었습니다. 어디가 어긋났는지가 바로 짚입니다. 그 비교가 곧 청구항입니다.

  • 레벨마다 다른 튜터를 두는 이유는요?

    같은 속도와 같은 말로 하면 어느 한쪽에는 맞지 않습니다. 수준에 맞춥니다. 그 로딩도 구성이 됩니다.

  • 같은 날 두 건을 낸 이유는요?

    쓰는 대목과 말하는 대목이 다릅니다. 각각 나누어 냅니다. 겹치지 않게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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