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작문특허, 무엇을 쓸지부터 함께 찾은 특허등록 사례
- #영어작문특허AI 첨삭 기반 영어 작문 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483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영어작문특허, 챗봇과 이야기를 주고받아 쓸 주제를 먼저 뽑아낸 뒤 글을 받아 문법과 맥락을 살펴 첨삭하고, 그 결과를 교수자가 다시 검토하는 작문 교육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영어작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첨삭 기반 영어 작문 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62750 (2024.11.15)
- 등록번호(일자)
- 10-2848326 (2025.08.14)

2024.11.15
특허 출원
10-2024-0162750
2025.08.14
특허 등록
10-2848326
사례 소개
영어작문특허는 고쳐 주는 쪽이 아니라 무엇을 쓸지부터 함께 찾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막히는 첫 대목은 문법이 아니다
이번 사례는 AI 첨삭 기반 영어 작문 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영어 글쓰기에서 막히는 첫 대목은 문법이 아닙니다. 무엇을 쓸지가 떠오르지 않죠. 주제를 던져 줘도 할 말이 없고요. 빈 화면 앞에서 시간만 갑니다. 그리고 다 쓰고 나면 문법만 고쳐 주죠. 앞뒤가 맞는지는 잘 보지 않고요.
앞뒤로 한 겹씩 더 붙였다
이 건은 쓰기 전에 브레인스토밍 단계를 둡니다. 주제를 놓고 떠오르는 것을 늘어놓게 하죠. 그 조각들이 모여야 첫 문장이 나오니까요. 다 쓴 뒤에는 문법만 보지 않고 맥락 일관성을 함께 봅니다. 앞에서 한 말과 뒤가 어긋나는지를 짚는 자리죠. 여기에 교수자 단말을 이어 두어 사람이 마지막을 보게 했고요. 기계가 앞뒤를 맡고 사람이 판단을 맡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그 세 단계의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영어작문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주제를 먼저 뽑아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빈 화면 앞에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되묻는 말에 답하다 보면 풀립니다. 그 부분이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Q2.앞뒤가 맞는지를 함께 보는 이유는요?
문법만 고치면 문장은 맞아도 글이 되지 않습니다. 맥락을 함께 봅니다. 그 점검도 구성이 됩니다.
Q3.교수자가 다시 보는 대목은요?
고쳐 준 것을 사람이 검토합니다. 그 결과를 다시 고칩니다. 그 단계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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