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넬커버특허, 앞뒤 문의 여는 방식을 달리한 특허등록 사례
- #켄넬커버특허안정적인 수납구조를 포함하는 켄넬커버
- #특허등록10-284888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켄넬커버특허, 켄넬을 씌우는 커버의 앞문은 양옆으로 밀려 열리게, 뒷문은 자석으로 통째로 떼어지게 만들어 두 문의 방식을 달리한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켄넬커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안정적인 수납구조를 포함하는 켄넬커버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9839 (2024.09.25)
- 등록번호(일자)
- 10-2848883 (2025.08.18)

2024.09.25
특허 출원
10-2024-0129839
2025.08.18
특허 등록
10-2848883
사례 소개
켄넬커버특허는 커버를 씌우는 쪽이 아니라 앞뒤 문의 여는 방식을 달리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씌우면 문이 막힌다
이번 사례는 안정적인 수납구조를 포함하는 켄넬커버인데요. 켄넬은 반려동물이 들어가 쉬는 집입니다. 대개 플라스틱이라 투박하죠. 집 안에 두면 눈에 걸리고요. 그래서 천으로 씌웁니다. 씌우면 문이 막히죠. 들락거릴 수 없고요. 문을 내면 그 문이 문제입니다. 여닫는 방식이 마땅치 않죠.
드나드는 쪽과 손이 가는 쪽
전방개폐문과 후방개폐문을 각각 두되 여는 방식을 달리했습니다. 드나드는 쪽은 자성부재로 붙여 두었는데요. 코로 밀면 열리고 지나면 저절로 붙죠. 지퍼처럼 사람 손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요. 뒤쪽은 사람이 안을 손보거나 물건을 넣는 자리라 다르게 여닫습니다. 같은 커버 안에서 쓰는 쪽에 따라 나눈 셈이죠. 동물이 스스로 다니는 자리와 사람 손이 가는 자리는 요구가 다르니까요. 청구항은 두 문의 위치와 여닫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켄넬커버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앞뒤 문의 방식을 달리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앞은 드나드는 문이고 뒤는 치우는 문입니다. 쓰임이 다릅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앞문을 밀리게 하는 이유는요?
문짝이 앞으로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좁은 자리에 두어도 됩니다. 그 방식도 구성이 됩니다.
Q3.뒷문을 자석으로 붙이는 대목은요?
청소할 때 통째로 열어야 합니다. 밀어서는 다 열리지 않습니다. 그 부재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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