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카드슬롯특허, 카드 넣는 자리가 받침도 되게 한 특허등록 사례

#카드슬롯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전방 베이스 유닛#후방 베이스 유닛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카드슬롯특허카드 슬롯 구조체
  • #특허등록10-28494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카드슬롯특허, 폰 뒷면에 붙는 두 겹의 판 사이에 카드를 넣고, 그 뒤판의 위아래를 이은 부분이 접혀 받침이 되도록 만든 카드 슬롯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카드슬롯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카드 슬롯 구조체
출원번호(일자)
10-2024-0177384 (2024.12.03)
등록번호(일자)
10-2849481 (2025.08.19)
대표 도면“카드 슬롯 구조체”의 도면
“카드 슬롯 구조체”의 도면

2024.12.03

특허 출원

10-2024-0177384

2025.08.19

특허 등록

10-2849481

사례 소개

카드슬롯특허는 카드를 넣는 자리를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 자리가 받침도 되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둘을 다 붙이면 두꺼워진다

이번 사례는 카드 슬롯 구조체인데요. 같은 회사의 폴더블 케이스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뒷면에 붙이는 것이죠. 폰 뒤에 카드를 넣는 주머니를 붙입니다. 그리고 세워 두려면 받침을 따로 붙이고요. 둘을 다 붙이면 두꺼워집니다. 주머니 위에 받침이 겹치죠.

앞뒤로 나누고 한쪽을 세운다

전방 베이스 유닛과 후방 베이스 유닛으로 나누어 그 사이에 카드가 들어가게 했습니다. 두 겹이 곧 주머니가 되는 셈이죠. 여기에 스탠드 구현부를 두어 그중 한쪽이 젖혀지며 받침이 되게 했고요. 받침을 따로 얹지 않으니 두께가 늘지 않습니다. 쓰지 않을 때는 다시 붙어 평평해지고요. 카드를 넣는 자리와 세우는 자리를 한 몸으로 묶은 것이죠. 손에 늘 들리는 물건이라 몇 밀리미터가 곧 값이 되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두 유닛과 스탠드 구현부가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카드슬롯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위아래 두 곳에서 잇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쪽만 붙으면 젖혀지기만 하고 버티지 못합니다. 가운데가 불거져 그것이 버팁니다. 그 연결이 곧 청구항입니다.

  • 카드 자리와 받침을 겸하게 하는 이유는요?

    따로 붙이면 겹쳐 두꺼워집니다. 같은 판이 바탕이 됩니다. 그 구성이 이 건의 값입니다.

  • 같은 회사가 두 건을 낸 대목은요?

    접히는 폰의 케이스와 뒷면에 붙이는 것은 서로 다른 물건입니다. 나누어 냈습니다. 각각 자기 청구항을 가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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