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케이스특허, 두 쪽을 따로 감싸고 사이를 이은 특허등록 사례
- #폴더블케이스특허폴더블 케이스
- #특허등록10-284948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폴더블케이스특허, 접히는 폰의 한쪽은 앞뒤를 다 드러내고 다른 쪽은 앞만 드러내게 감싼 뒤, 두 케이스를 브릿지로 이어 사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게 만든 케이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폴더블케이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폴더블 케이스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80510 (2024.12.06)
- 등록번호(일자)
- 10-2849482 (2025.08.19)

2024.12.06
특허 출원
10-2024-0180510
2025.08.19
특허 등록
10-2849482
사례 소개
폴더블케이스특허는 통째로 감싸는 쪽이 아니라 두 쪽을 따로 감싸고 그 사이를 잇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접히는 자리가 걸린다
이번 사례는 폴더블 케이스인데요. 접히는 폰은 가운데 힌지를 두고 두 쪽이 접힙니다. 케이스를 씌우면 그 접히는 자리가 걸리죠. 통째로 감싸면 접히지 않고요. 얇게 만들면 지켜 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펼쳐서 세워 두려면 따로 받침이 있어야 하죠.
브릿지가 잇고 접힘을 따른다
일측 케이스와 타측 케이스로 나누어 각각을 단단히 감쌉니다. 두 쪽이 따로 있으니 두께를 줄이지 않아도 되죠. 그 사이를 브릿지가 잇고요. 접히는 자리에서만 휘게 되어 있어 폰이 접히는 결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케이스 때문에 힘이 더 드는 일이 줄어드는 셈이죠. 여기에 그 브릿지를 접어 세우면 받침이 되게 했습니다. 받침을 따로 붙이지 않아도 되고요. 하나로 두 가지를 맡긴 자리죠. 청구항은 두 케이스와 브릿지가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폴더블케이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이 각도를 조절하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폰의 힌지와 따로 도는 자리가 생깁니다. 펼친 채로 세워 둘 수 있습니다. 그 브릿지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두 쪽을 다르게 감싸는 이유는요?
접힌 상태에서 바깥으로 나오는 쪽과 안으로 들어가는 쪽이 다릅니다. 드러낼 면이 다릅니다. 그 구성도 나누어 적습니다.
Q3.양옆으로 뻗게 하는 대목은요?
접히는 자리 한가운데를 비워 둡니다. 가운데를 지나면 걸립니다. 그 형상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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