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구조물특허, 두 방향의 기둥을 엇갈려 세운 특허등록 사례
- #온실구조물특허온실 구조물
- #특허등록10-285002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6개월
사례 미리보기
온실구조물특허, 좌우 방향과 앞뒤 방향의 기둥을 서로 직각으로 엇갈려 세우고 수평 부재로 묶어, 네 벽이 서로를 잡게 만든 온실 구조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온실구조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온실 구조물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94078 (2022.07.28)
- 등록번호(일자)
- 10-2850027 (2025.08.20)

2022.07.28
특허 출원
10-2022-0094078
2025.08.20
특허 등록
10-2850027
사례 소개
온실구조물특허는 기둥을 굵게 하는 쪽이 아니라 두 방향의 기둥을 엇갈려 세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굵게 하면 그늘이 진다
이번 사례는 온실 구조물인데요. 온실은 가볍게 짓습니다. 빛이 들어야 하니 벽이 얇죠. 그래서 바람과 눈에 약하고요. 눈이 쌓이면 주저앉습니다. 굵은 기둥을 쓰면 버티죠. 다만 그늘이 지고 값이 듭니다. 안에서 자라는 것이 빛을 못 받으면 지은 뜻이 없어지고요.
두 기둥이 서로를 잡는다
구성은 벽면 조립체와 지붕 조립체로 나뉩니다. 벽면 조립체 안에 제1수직 프레임과 제2수직 프레임을 두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같은 방향으로 나란히 세우지 않고 서로 어긋나게 두었죠. 한쪽이 밀리면 다른 쪽이 잡아 주는 셈입니다. 가는 부재 둘로 굵은 기둥 하나만큼 버티게 한 것이고요. 그러면 그늘도 덜 지고 재료도 덜 들죠. 눈이 쌓이는 지역에서는 그 버티는 값이 곧 지을지 말지를 가르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두 프레임이 놓이는 관계와 지붕 조립체와 물리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짓는 구조물은 그 관계를 얼마나 좁게 적느냐가 곧 범위가 되고요.
본 온실구조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방향의 기둥을 엇갈려 세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방향만 세우면 옆에서 밀 때 약합니다. 어느 쪽에서 밀어도 한 무리가 버팁니다. 그 배열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가늘어도 되는 이유는요?
세 방향이 얽혀 서로 잡아 줍니다. 굵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늘도 덜 집니다.
Q3.수평 부재를 직교시키는 대목은요?
세로 둘과 가로 하나가 직각으로 만납니다. 그 지점이 서로를 묶습니다. 그 구성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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