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이미지최적화특허, 넣기 전에 파일을 두 번 다듬은 특허등록 사례

#이미지최적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배경 이미지#ICC 프로파일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이미지최적화특허UV 및 DTF 프린팅을 위한 이미지 파일 최적화 방법
  • #특허등록10-285024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미지최적화특허, 인쇄할 파일의 형식을 먼저 살펴 배경과 잡티를 지우고 해상도를 맞춘 뒤, 색 프로파일을 입혀 색 손실을 막고 벡터로 바꾸는 최적화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미지최적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UV 및 DTF 프린팅을 위한 이미지 파일 최적화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39170 (2024.10.14)
등록번호(일자)
10-2850248 (2025.08.20)
대표 도면“UV 및 DTF 프린팅을 위한 이미지 파일 최적화 방법”의 도면
“UV 및 DTF 프린팅을 위한 이미지 파일 최적화 방법”의 도면

2024.10.14

특허 출원

10-2024-0139170

2025.08.20

특허 등록

10-2850248

사례 소개

이미지최적화특허는 프린터를 손보는 쪽이 아니라 넣기 전에 파일을 두 번 다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보내오는 파일이 제각각이다

이번 사례는 UV 및 DTF 프린팅을 위한 이미지 파일 최적화 방법인데요. UV 프린팅과 DTF 프린팅은 옷이나 물건에 바로 찍는 방식입니다. 주문하는 사람이 파일을 보내죠. 그 파일이 제각각이고요. 배경 이미지가 붙어 있기도 하고 잡티가 섞이기도 합니다. 해상도도 다르죠. 그대로 찍으면 흐리거나 배경 자국이 남고요.

모양은 벡터로, 색은 프로파일로

이 건은 두 갈래로 다듬습니다. 하나는 모양이고요. 배경을 걷어 내고 남은 그림을 벡터화합니다. 점으로 된 그림을 선과 면으로 바꾸는 것이라, 키워도 가장자리가 뭉개지지 않죠. 다른 하나는 색입니다. 화면에서 보던 색과 찍혀 나오는 색이 다르니, ICC 프로파일로 그 기계에 맞게 옮겨 두고요. 사람이 눈으로 맞추던 자리를 정해진 절차로 바꾼 셈이죠. 청구항은 두 갈래의 차례와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이미지최적화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단계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앞은 지우고 맞추는 일이고 뒤는 색과 형태를 바꾸는 일입니다. 성격이 다릅니다. 그 구분이 곧 청구항입니다.

  • 형식을 먼저 보는 이유는요?

    형식이 맞지 않으면 뒤의 일이 헛돕니다. 그래서 앞에 둡니다. 그 순서도 구성이 됩니다.

  • 벡터로 바꾸는 대목은요?

    키워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큰 물건에 찍어도 가장자리가 뭉개지지 않습니다. 그 가공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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