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촬영부스특허, 누르는 자리를 밖으로 빼낸 특허등록 사례
- #무인촬영부스특허테마룸 무인 사진촬영 시스템
- #특허등록10-28498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무인촬영부스특허, 찍는 카메라와 확인용 화면은 부스 안 위쪽에 두고 조작하는 키오스크만 바깥에 떼어 놓아, 찍는 자리와 누르는 자리를 나눈 무인 사진촬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무인촬영부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테마룸 무인 사진촬영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0361 (2024.03.25)
- 등록번호(일자)
- 10-2849842 (2025.08.20)

2024.03.25
특허 출원
10-2024-0040361
2025.08.20
특허 등록
10-2849842
사례 소개
무인촬영부스특허는 잘 찍는 쪽이 아니라 누르는 자리를 밖으로 빼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안에서 누르면 그 자세가 남는다
이번 사례는 테마룸 무인 사진촬영 시스템인데요. 무인 사진 부스는 안에 들어가 찍습니다. 조작 화면도 대개 안에 있죠. 그러면 좁아지고요. 여럿이 들어가면 그 화면 앞에 서지 못합니다. 그리고 안에서 누르면 그 자세가 사진에 남죠. 손을 뻗은 채로 찍히는 셈이고요.
밖에서 고르고 안에서는 서기만 한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부스본체부가 들어가 찍는 자리고요. 키오스크 제어부를 밖에 두어 무엇을 어떻게 찍을지 미리 고르게 합니다. 값을 치르는 것도 밖에서 끝나죠. 안에서는 서 있기만 하면 되고요. 그 대신 안쪽에는 모니터링 패널부를 두어 지금 어떻게 잡히는지가 보이게 했습니다. 조작은 밖으로 빼되 보는 것은 남긴 셈이죠. 테마룸이라 배경이 여럿이니 어느 것을 골랐는지가 안에서도 확인되어야 하고요. 청구항은 밖과 안의 나뉜 몫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무인촬영부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조작 화면을 밖에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안이 넓어지고 누르는 자세가 사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두 일이 나뉩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카메라와 화면을 안쪽 위에 두는 이유는요?
시선이 위로 향합니다. 찍는 것과 보는 것이 같은 방향에 있습니다. 그 위치도 구성이 됩니다.
Q3.여럿이 들어갈 때 차이가 있나요?
화면 앞에 설 자리를 비워 두지 않아도 됩니다. 그만큼 안이 넓습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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