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지원특허, 따로 있는 프로그램들을 이어 둔 특허등록 사례
- #업무지원특허생산제조의 전 업무 활동 혁신 관리 프로그램
- #특허등록10-284985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업무지원특허, 회사가 따로따로 쓰는 여러 관리프로그램을 함께 지켜보다가 한 곳에서 일이 생기면, 각 프로그램의 자료를 모아 엮어 서로의 화면에 띄우는 업무지원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업무지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생산제조의 전 업무 활동 혁신 관리 프로그램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70757 (2024.11.26)
- 등록번호(일자)
- 10-2849858 (2025.08.20)

2024.11.26
특허 출원
10-2024-0170757
2025.08.20
특허 등록
10-2849858
사례 소개
업무지원특허는 프로그램을 하나로 합치는 쪽이 아니라 따로 있는 것들을 이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각각은 잘 돌아가는데 서로 모른다
이번 사례는 생산제조의 전 업무 활동 혁신 관리 프로그램인데요. 회사에는 프로그램이 여럿 있습니다. 생산은 생산대로, 재고는 재고대로, 회계는 회계대로 쓰죠. 각각은 잘 돌아갑니다. 다만 서로 모르고요. 생산에서 무엇이 바뀌면 재고에도 반영해야 합니다. 사람이 옮겨 적죠. 그러다 빠뜨리면 숫자가 어긋나고요.
이벤트를 짝지어 흘려보낸다
이 건은 그것들을 하나로 갈아엎지 않습니다. 그러기에는 품이 너무 드니까요. 대신 각 관리프로그램에서 일어난 업무이벤트를 받습니다.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죠. 그 이벤트를 맵핑으로 짝지어 두면, 한쪽에서 생긴 변화가 이어진 다른 쪽으로 흘러갑니다. 사람이 옮겨 적던 자리가 없어지는 셈이고요. 쓰던 프로그램을 그대로 두고 사이만 이어 붙인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이벤트를 받아 짝짓고 반영하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업무지원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각자의 화면에 띄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새 화면을 만들면 그것을 또 봐야 합니다. 쓰던 화면에 그대로 나옵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프로그램을 합치지 않는 이유는요?
합치려면 쓰던 것을 버려야 합니다. 그 사이만 잇습니다. 그 구성이 이 건의 값입니다.
Q3.세 회사가 함께 낸 건은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처분 방법을 미리 정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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