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엠블럼정보특허, 붙은 자리마다 다른 것이 나오게 한 특허등록 사례

#엠블럼정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NFC 태그#사양 및 가격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엠블럼정보특허NFC 기반 엠블럼을 이용한 제품 정보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4976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엠블럼정보특허, 제품 여러 자리에 붙은 엠블럼마다 다른 태그를 심어 두고, 찍은 자리에 따라 그 부분의 사양과 가격이나 광고가 나오게 만든 정보제공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엠블럼정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NFC 기반 엠블럼을 이용한 제품 정보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77469 (2024.12.03)
등록번호(일자)
10-2849766 (2025.08.20)
대표 도면“NFC 기반 엠블럼을 이용한 제품 정보제공 시스템”의 도면
“NFC 기반 엠블럼을 이용한 제품 정보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12.03

특허 출원

10-2024-0177469

2025.08.20

특허 등록

10-2849766

사례 소개

엠블럼정보특허는 태그를 붙이는 쪽이 아니라 붙은 자리마다 다른 것이 나오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보기에는 좋지만 그뿐이다

이번 사례는 NFC 기반 엠블럼을 이용한 제품 정보제공 시스템인데요. 차나 가전에는 엠블럼이 붙습니다. 회사 표시나 등급 표시죠. 보기에는 좋지만 그뿐입니다. 무슨 뜻인지는 따로 찾아야 하고요. 제품 전체에 대한 안내는 있어도 그 부분에 대한 안내는 없습니다.

자리와 내용을 짝지어 둔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엠블럼 안에 NFC 태그를 넣습니다. 대면 그 자리의 안내가 열리죠. 매핑부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어느 태그가 어느 자리에 붙었는지를 미리 짝지어 둡니다. 그러면 같은 제품이라도 어느 엠블럼을 댔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 나오죠. 등급 표시를 대면 그 등급의 사양 및 가격이 뜨고, 다른 자리를 대면 그 부분의 안내가 뜨는 셈입니다. 제품 전체를 훑지 않아도 되고요. 청구항은 그 짝짓기와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엠블럼정보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리와 태그를 함께 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은 제품이라도 앞과 옆이 다릅니다. 찍은 자리가 곧 무엇을 물었는지가 됩니다. 그 매핑이 곧 청구항입니다.

  • 광고와 사양을 갈라 내는 이유는요?

    사려는 사람과 이미 산 사람이 다릅니다. 둘 가운데 하나가 나옵니다. 그 분기도 구성이 됩니다.

  • 가까이 대야 읽히는 대목은요?

    그 앞에 선 사람만 읽습니다. 멀리서 흘러나오지 않습니다. 그 수단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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