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홀로그램표지판특허, 사람 대신 스스로 나가 서는 특허등록 사례

#홀로그램표지판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안내하우징#주행부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홀로그램표지판특허자율주행 기능을 갖는 안전홀로그램 표지판 장치
  • #특허등록10-285133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홀로그램표지판특허, 삼각대를 사람이 들고 나가는 대신 표지판 스스로 바퀴로 굴러가 차 뒤에 서서 알리도록 만든 안전 표지판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홀로그램표지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자율주행 기능을 갖는 안전홀로그램 표지판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3-0115417 (2023.08.31)
등록번호(일자)
10-2851332 (2025.08.22)
대표 도면“자율주행 기능을 갖는 안전홀로그램 표지판 장치”의 도면
“자율주행 기능을 갖는 안전홀로그램 표지판 장치”의 도면

2023.08.31

특허 출원

10-2023-0115417

2025.08.22

특허 등록

10-2851332

사례 소개

홀로그램표지판특허는 잘 보이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사람 대신 스스로 나가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들고 걸어 나가야 한다

이번 사례는 자율주행 기능을 갖는 안전홀로그램 표지판 장치인데요. 같은 회사의 손목형 배터리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도로 쪽이죠. 차가 길에서 멈추면 뒤쪽에 표지를 세워야 합니다. 정해진 거리만큼 떨어진 자리고요. 밤에는 더 멀리 두어야 하죠. 그런데 그것을 세우려면 사람이 들고 걸어 나가야 합니다. 차들이 지나는 길 위를요.

스스로 굴러 나가 띄운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안내하우징 아래에 주행부가 있어 스스로 굴러 나갑니다. 정해진 거리만큼 물러나 서는 셈이죠. 사람은 차 안에 남고요. 안전표시부가 그 자리에서 홀로그램을 띄웁니다. 공중에 떠 보이니 낮게 놓인 삼각대보다 멀리서 눈에 들어오죠. 일이 끝나면 다시 돌아오고요. 가장 위태로운 그 몇십 걸음을 없앤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주행부가 서는 조건과 표시부가 띄우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홀로그램표지판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스스로 굴러가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람이 길 위를 걸어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 걸음이 가장 아슬아슬한 대목입니다. 그 주행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 홀로그램을 아래 항에 두는 이유는요?

    첫 항이 좁혀지더라도 그 조합이 따로 남습니다. 빛으로 띄우면 멀리서 보입니다. 그것이 아래 항의 몫입니다.

  • 같은 회사가 다른 분야로 내는 대목은요?

    손목형 배터리와 도로 표지판은 서로 다른 물건입니다. 같은 날 나누어 냈습니다. 각각 자기 청구항을 가집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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