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천막특허, 천 자체가 당기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접이식천막특허탄성 접이식 천막 및 이를 이용한 차량용 덮개장치
- #특허등록10-285225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접이식천막특허, 위아래 천을 가운데 접합선으로만 붙이고 그 사이에 늘어나는 부분을 두어, 그것이 스스로 당겨 양쪽 연결부를 맞은편으로 끌어가게 만든 차량용 덮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접이식천막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탄성 접이식 천막 및 이를 이용한 차량용 덮개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84380 (2023.06.29)
- 등록번호(일자)
- 10-2852254 (2025.08.26)

2023.06.29
특허 출원
10-2023-0084380
2025.08.26
특허 등록
10-2852254
사례 소개
접이식천막특허는 천을 팽팽히 매는 쪽이 아니라 천 자체가 당기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시간이 걸리고 다시 느슨해진다
이번 사례는 탄성 접이식 천막 및 이를 이용한 차량용 덮개장치인데요. 짐칸을 덮는 천은 팽팽해야 합니다. 늘어지면 바람에 펄럭이고 물이 고이죠. 그래서 끈으로 당겨 맵니다. 여러 자리를 하나씩 조이고요. 시간이 걸리고 힘이 듭니다. 그리고 다시 느슨해지죠.
접합선에 탄성을 넣는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상측 커버부가 위를 덮고요. 그 천을 이어 붙인 접합선에 탄성 변형부를 두는 것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늘어났다 되돌아오는 성질을 지니니, 씌우면 천이 스스로 당겨지죠. 사람이 끈을 조일 필요가 없고요. 짐이 얹혀 모양이 달라져도 그만큼 늘어났다 다시 붙듭니다. 시간이 지나 느슨해지는 자리도 그 힘이 메우고요. 씌우고 벗기는 일이 잦은 물건이라 그 몫이 그대로 값합니다. 청구항은 접합선의 자리와 탄성 변형부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접이식천막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천이 스스로 당기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람이 조이지 않아도 늘 당겨져 있습니다. 느슨해지면 다시 잡아당깁니다. 그 힘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가운데만 붙이는 이유는요?
양쪽 가장자리가 떨어져 있어야 사이에 늘어나는 부분이 들어갑니다. 그 접합선이 기준이 됩니다. 그 구조도 구성이 됩니다.
Q3.걸기만 하면 되는 대목은요?
체결홀에 걸어 두기만 하면 나머지는 천이 합니다. 자리마다 조이지 않아도 됩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