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손목배터리특허, 배터리를 손에서 손목으로 옮긴 특허등록 사례

#손목배터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케이싱본체#고정밴드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손목배터리특허손목형 무선 충전 배터리
  • #특허등록10-285255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손목배터리특허, 보조 배터리를 손목에 차게 만들어, 충전하면서도 단말만 손에 들 수 있도록 몸통과 밴드로 나누어 짠 무선 충전 배터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손목배터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손목형 무선 충전 배터리
출원번호(일자)
10-2023-0115412 (2023.08.31)
등록번호(일자)
10-2852556 (2025.08.26)
대표 도면“손목형 무선 충전 배터리”의 도면
“손목형 무선 충전 배터리”의 도면

2023.08.31

특허 출원

10-2023-0115412

2025.08.26

특허 등록

10-2852556

사례 소개

손목배터리특허는 용량을 키우는 쪽이 아니라 배터리를 손에서 떼어 손목으로 옮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두 개를 겹쳐 쥔다

이번 사례는 손목형 무선 충전 배터리인데요. 보조 배터리는 주머니나 가방에 넣습니다. 충전하면서 쓰려면 단말과 배터리를 함께 들어야 하죠. 두 개를 겹쳐 쥐면 두껍고 미끄럽습니다. 무겁기도 하고요. 그리고 따로 들고 다니니 잃어버리기 쉽죠.

손목에 두르고 대기만 한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케이싱본체에 무선충전모듈이 들어가고요. 고정밴드가 그것을 손목에 두릅니다. 손에서 떼어 손목으로 옮긴 셈이죠. 쥐는 손은 단말만 들면 되고, 배터리는 팔에 붙어 있으니 잃어버릴 일도 없고요. 충전할 때는 단말을 그 자리에 대기만 하면 됩니다. 선을 꽂지 않으니 그 사이가 자유롭고요. 다만 손목에 차는 물건이라 무게와 두께가 곧 쓰이느냐를 가르는 자리죠. 청구항은 본체와 밴드가 물리는 방식과 충전모듈이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몸에 닿는 물건이라 충전 중에 오르는 열을 다루는 부분까지 함께 챙겨 두어야 하고요.

본 손목배터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손목에 차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충전할 때 손으로 쥐는 것은 단말뿐입니다. 겹쳐 쥐지 않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아래 항에 더해 두는 이유는요?

    첫 항이 좁혀지더라도 그 조합이 따로 남습니다. 화면과 무선충전을 나누어 적습니다. 그것이 아래 항의 몫입니다.

  • 잃어버리는 일에도 차이가 있나요?

    차고 있으면 두고 나오지 않습니다. 따로 들면 잊습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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