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지중배전선로특허, 묻을 때 살피는 장치를 함께 묻은 특허등록 사례

#지중배전선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실시간 모니터링부#안정운용보장부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지중배전선로특허실시간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부를 포함하는 지중배전선로 시스템
  • #특허등록10-28524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중배전선로특허, 땅속 배전선로를 묻을 때 살피는 장치와 응급조치를 하는 장치를 함께 시공해, 선로를 따라 오가며 보고 조치까지 하도록 만든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중배전선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실시간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부를 포함하는 지중배전선로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30005 (2025.03.07)
등록번호(일자)
10-2852490 (2025.08.26)
대표 도면“실시간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부를 포함하는 지중배전선로 시스템”의 도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부를 포함하는 지중배전선로 시스템”의 도면

2025.03.07

특허 출원

10-2025-0030005

2025.08.26

특허 등록

10-2852490

사례 소개

지중배전선로특허는 선로를 튼튼하게 하는 쪽이 아니라 묻을 때 살피는 장치를 함께 묻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어디를 팔지도 짐작으로 정한다

이번 사례는 실시간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부를 포함하는 지중배전선로 시스템인데요. 전선을 땅속에 묻으면 거리가 깨끗해집니다. 바람이나 눈에도 강하죠. 다만 보이지 않습니다. 어디가 상했는지 알 수 없고요. 무슨 일이 생기면 파야 합니다. 어디를 팔지도 짐작으로 정하죠. 나중에 장치를 넣으려 해도 이미 묻혀 있고요.

처음부터 함께 넣는다

실시간 모니터링부를 선로와 함께 묻는 것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나중에 넣을 수 없으니 처음부터 넣어 두는 것이죠. 어느 구간의 값이 흔들리는지가 값으로 나오니 파야 할 자리가 짚어집니다. 안정운용보장부가 그 값을 보아 미리 손쓰고요. 비상조치부는 이상이 커졌을 때 그 구간을 끊는 자리죠. 땅속이라 사람이 곧바로 갈 수 없으니, 스스로 끊는 부분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청구항은 세 부분이 묻히는 자리와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지중배전선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함께 시공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나중에 넣으려면 이미 묻혀 있습니다. 묻을 때 같이 묻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 지키는 부분을 따로 두는 이유는요?

    땅속은 젖고 눌리고 삭습니다. 살피는 장치가 먼저 상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 보호도 구성이 됩니다.

  • 응급조치까지 넣는 대목은요?

    보는 데서 그치면 파야 합니다. 급한 것은 그 자리에서 막습니다. 그 부분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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