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단자구조특허, 여러 장의 판으로 나눠 끼운 특허등록 사례
- #접속단자구조특허반도체 검사장치용 접속단자구조
- #특허등록10-285290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접속단자구조특허, 전극을 수지 블록 안에 심은 판을 여러 장 나란히 세워 버킷에 끼우는 구조로 만들어, 상한 판만 빼서 갈 수 있게 한 반도체 검사장치용 접속단자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접속단자구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반도체 검사장치용 접속단자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09718 (2024.08.16)
- 등록번호(일자)
- 10-2852903 (2025.08.27)

2024.08.16
특허 출원
10-2024-0109718
2025.08.27
특허 등록
10-2852903
사례 소개
접속단자구조특허는 단자를 가늘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여러 장의 판으로 나누어 끼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하나가 상하면 통째로 바꾼다
이번 사례는 반도체 검사장치용 접속단자구조인데요. 반도체 아래에는 범프라고 부르는 작은 돌기가 촘촘히 붙어 있습니다. 검사하려면 그 하나하나에 단자를 대야 하죠. 간격이 아주 좁습니다. 단자도 그만큼 촘촘해야 하고요. 문제는 손보는 일입니다. 한 덩어리로 만들어 두면 단자 하나가 상해도 통째로 바꿔야 하니까요.
판으로 나누면 그 줄만 뺀다
몰딩플레이트에 전극부재를 한 줄씩 심어 얇은 판으로 만듭니다. 그 판을 여러 장 나란히 세워 고정버킷에 끼우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촘촘한 배열이 한 덩어리가 아니라 여러 장으로 나뉘는 셈이죠. 상한 자리가 생기면 그 판만 빼서 갈면 됩니다. 만들 때도 한 줄씩 다루니 훨씬 수월하고요. 검사 장비는 쉬지 않고 도는 자리라 그 손봄이 그대로 값합니다. 청구항은 판이 끼워지는 방식과 그 간격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접속단자구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러 장의 판으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몇 개가 상해도 통째로 갈지 않습니다. 그 판만 빼서 갑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전극을 수지 안에 묻는 이유는요?
서로 닿지 않고 자리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촘촘할수록 그 몫이 큽니다. 그 구성도 함께 적습니다.
Q3.전극을 꺾어 두는 대목은요?
아래로는 반도체에 닿고 뒤로는 장치에 물립니다. 한 몸으로 두 방향을 봅니다. 그 형상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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