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형안전관리특허, 잡아낸 것을 알리고 남기는 데까지 이은 특허등록 사례
- #소통형안전관리특허생성형 AI를 이용하는 소통형 AI 안전관리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85335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통형안전관리특허, 현장 카메라가 위험한 장면을 잡으면 그 자리에서 알림을 퍼뜨리고, 쌓인 감지 자료로 위험보고서까지 만들어 관계자에게 내주는 안전관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통형안전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생성형 AI를 이용하는 소통형 AI 안전관리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70744 (2024.11.26)
- 등록번호(일자)
- 10-2853355 (2025.08.27)

2024.11.26
특허 출원
10-2024-0170744
2025.08.27
특허 등록
10-2853355
사례 소개
소통형안전관리특허는 위험을 잡아내는 쪽이 아니라 잡아낸 것을 알리고 남기는 데까지 잇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보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이번 사례는 생성형 AI를 이용하는 소통형 AI 안전관리장치 및 방법인데요. 현장에 카메라를 답니다. 위험한 장면을 잡아내죠. 그런데 잡아내는 데서 끝나는 경우가 많고요. 관제실 화면에 뜹니다. 보는 사람이 있어야 하죠. 그리고 그 자료가 그냥 쌓입니다. 나중에 돌아보려면 다시 뒤져야 하고요.
말로 알리고 글로 남긴다
AI 카메라가 위험한 장면을 잡으면 위험알림정보를 만들어 곧바로 내보냅니다. 관제실 화면을 지키고 있지 않아도 손에 닿는 셈이죠. 여기서 생성형 AI가 그 장면을 말로 풀어 줍니다. 무엇이 왜 위험한지가 문장으로 나오니, 화면을 다시 볼 필요가 없고요. 쌓인 것은 위험보고서로 엮입니다. 어느 자리에서 무슨 일이 잦았는지가 글로 남으니 나중에 뒤질 일도 없죠. 잡아내는 데서 끝나던 자리를 뒤까지 이은 셈입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소통형안전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보고서까지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쌓인 자료는 다시 뒤져야 읽힙니다. 모아서 정리한 것이 나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알림을 관계자들에게 퍼뜨리는 이유는요?
관제실 한 곳에 뜨면 보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 자리의 사람이 먼저 받습니다. 그 전파도 구성이 됩니다.
Q3.받는 사람을 나누는 대목은요?
알림은 다 같이 받아야 하고 보고서는 챙길 사람만 받으면 됩니다. 그 범위가 다릅니다. 그래서 나누어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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