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안내특허, 찍은 사람의 언어로 바꿔 준 특허등록 사례
- #관광지안내특허QR코드와 GPS 기반 관광지 안내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8528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7개월
사례 미리보기
관광지안내특허, 관광지에 붙은 코드를 찍으면 그 안내 정보를 가져와, 단말에 설정된 언어와 다르면 그 언어로 바꿔서 내주는 안내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관광지안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QR코드와 GPS 기반 관광지 안내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92586 (2022.07.26)
- 등록번호(일자)
- 10-2852896 (2025.08.27)

2022.07.26
특허 출원
10-2022-0092586
2025.08.27
특허 등록
10-2852896
사례 소개
관광지안내특허는 안내문을 여러 언어로 만들어 두는 쪽이 아니라 찍은 사람의 언어로 바꿔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판 하나에 담을 수 있는 언어는 서넛이다
이번 사례는 QR코드와 GPS 기반 관광지 안내 장치 및 방법인데요. 관광지에 안내판이 있습니다. 여러 언어를 나란히 적어 두죠. 다만 판 하나에 담을 수 있는 언어는 서너 개입니다. 그 밖의 사람은 읽지 못하고요. 언어를 늘리면 글자가 작아집니다. 판을 늘리면 자리가 없죠.
기기의 기본 언어를 따라간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안내판에는 QR 코드만 붙입니다. 찍으면 그 자리의 안내가 열리죠. 여기서 그 사람의 기기에 설정된 기본 언어를 읽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그 언어로 안내 언어가 정해집니다. 고를 필요도 없이 읽히는 셈이죠. 판에 몇 나라 말을 적어 둘지 다투지 않아도 되고요. GPS를 함께 보아 지금 서 있는 자리에 맞는 안내가 열리니, 어느 코드를 찍었는지와 겹쳐 더 또렷해집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관광지안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먼저 견주고 다를 때만 바꾸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으면 그대로 냅니다. 공연히 거치지 않습니다. 그 판단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단말 설정을 기준으로 삼는 이유는요?
사람이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쓰던 그대로 나옵니다. 그 기준도 구성이 됩니다.
Q3.안내판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판에 담을 수 있는 언어는 서너 개입니다. 코드는 하나면 됩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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