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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측정기구특허, 이미 높이를 아는 것을 자로 삼은 특허등록 사례

#거리측정기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플래그 스틱#눈금표식부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거리측정기구특허플래그 스틱 거리측정기구
  • #특허등록10-285425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거리측정기구특허, 깃대의 높이가 화면에 얼마로 보이는지를 카드 테두리의 가로눈금에 맞춰 읽어, 홀컵까지의 거리를 눈으로 가늠하는 기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거리측정기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플래그 스틱 거리측정기구
출원번호(일자)
10-2024-0160061 (2024.11.12)
등록번호(일자)
10-2854254 (2025.08.29)
대표 도면“플래그 스틱 거리측정기구”의 도면
“플래그 스틱 거리측정기구”의 도면

2024.11.12

특허 출원

10-2024-0160061

2025.08.29

특허 등록

10-2854254

사례 소개

거리측정기구특허는 광선으로 재는 쪽이 아니라 이미 높이를 아는 것을 자로 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값이 나가고 배터리가 있어야 한다

이번 사례는 플래그 스틱 거리측정기구인데요. 골프에서 홀컵까지의 거리를 알아야 채를 고릅니다. 레이저 측정기가 있죠. 다만 값이 나가고 배터리가 있어야 하고요. 경기에 따라 쓸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홀컵 자리에는 플래그 스틱이 꽂혀 있죠. 그 높이는 정해져 있고요.

눈금에 걸어 보면 나온다

높이를 아는 것이 멀리 있으면 작게 보입니다. 얼마나 작게 보이느냐가 곧 거리죠. 이 기구는 눈금표식부를 들어 그 깃대를 걸어 봅니다. 깃대가 어느 눈금에 걸리는지가 거리를 가리키는 셈이고요. 전기도 배터리도 필요 없습니다. 여기에 탄성복원력을 둔 부분이 걸리는데요. 접어 두었다가 펴서 쓰고 놓으면 저절로 접히는 자리죠.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그때그때 꺼내 쓰는 물건이라 그 편이 맞고요. 청구항은 눈금의 배치와 접히는 구조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거리측정기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깃대를 자로 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높이가 정해져 있으니 작아진 정도가 곧 거리입니다. 전기도 렌즈도 없이 됩니다. 그 눈금이 곧 청구항입니다.

  • 휘어도 되돌아오는 소재를 쓰는 이유는요?

    주머니에 넣고 앉아도 접히지 않습니다. 접히면 눈금이 어긋납니다. 그 소재도 구성이 됩니다.

  • 가로눈금을 세로 테두리 옆에 두는 대목은요?

    들고 볼 때 깃대와 나란히 놓입니다. 그 자리라야 견줄 수 있습니다. 그 배치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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