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육발효빵특허, 생선살에 기름을 입혀 넣은 특허등록 사례
- #어육발효빵특허어육이 함유된 천연발효빵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542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어육발효빵특허, 건포도와 꿀로 초종을 띄워 발효종을 만들고, 익힌 생선살을 기름에 담가 겉을 입힌 뒤 반죽에 섞어 굽는 천연발효빵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어육발효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어육이 함유된 천연발효빵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26905 (2025.02.28)
- 등록번호(일자)
- 10-2854235 (2025.08.29)

2025.02.28
특허 출원
10-2025-0026905
2025.08.29
특허 등록
10-2854235
사례 소개
어육발효빵특허는 생선을 넣는 쪽이 아니라 그 생선살에 기름을 입혀 넣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물기와 냄새가 반죽으로 간다
이번 사례는 어육이 함유된 천연발효빵의 제조방법인데요. 빵에 단백질을 넣으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생선살은 그중 하나죠. 다만 생선은 비립니다. 그리고 물기가 있고요. 반죽에 그대로 넣으면 그 물기가 반죽으로 갑니다. 발효가 흐트러지죠. 비린 냄새도 반죽 전체로 퍼지고요.
기름이 막이 되어 준다
식용유지를 입혀 넣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기름이 생선살 겉을 덮으면 그 물기가 반죽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냄새도 그 안에 갇히죠. 씹으면 그 자리에서 터져 나오지만 반죽 전체가 비리지는 않고요. 반죽 쪽은 초종을 띄워 발효종으로 키운 뒤 씁니다. 천천히 띄운 종이라 향이 깊고, 그 향이 남은 비린 결까지 눅여 주죠. 넣는 것과 담는 것을 함께 손본 셈입니다. 청구항은 각 단계의 차례와 유지의 양, 발효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재료 자체는 이미 알려진 것이니 그 조건을 촘촘히 적어 두어야 앞선 것과 갈라 세울 자리가 서고요.
본 어육발효빵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름에 담그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기름이 겉을 감싸 물기가 새지 않습니다. 냄새도 그 안에 갇힙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익힌 뒤에 담그는 이유는요?
익히면 물기가 빠지고 살이 여뭅니다. 그다음이라야 기름이 붙습니다. 그 순서도 함께 적습니다.
Q3.초종부터 만드는 대목은요?
건포도 껍질에 붙은 효모를 깨웁니다. 그것을 키워 발효종을 만듭니다. 두 단계로 나누어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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